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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거리는 불법주.정차
광고배너, 풍선들로 무질서가 난무하다.
보행자를 위협하듯  오토바이는 쌩쌩 지나가고
일방통행임에도 번드시 진입하여 다니고
걷고싶은 거리가 아님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 혼란함속에서도
끊임없이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고 싶고 큰 그림을 그려가며
쉬고 싶은 공간,
걷고 싶은 거리를 꿈꾸어본다..

제9회 가고파국화축제로
마산시내 거리가 온통 노오란 국화꽃들이 살포시 줄지어 놓여있다..
현동묘촌에 몇 번을 방문하고
농촌기술센타과에 방문, 만남을 통해
 도시상가 거리에 국화꽃터널을 꾸며 돝섬축제장에 가지못하는 지역민,
고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싶어
욕심을 부려보았지만 첫술에 많은 꽃을 확보받지 못했다.
하지만
창동상가에 처음으로 국화아치터널, 탑과 거리곳곳에 국화꽃으로 장식하여
탐스럽게 피어나는 붉은빛, 노오란 국화꽃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하고자하는 열정이 조금씩 변화의 그림이 그려지고
시설현대화의 숙원사업들 (주차장. 화장실, 아케이트.쉼터, 고객지원센타, 공부방,,,도서관,,,)은 단계별로 만들어가야되겠지.
100년의 역사길에 놓여 너무 늙어버린 창동...
새로운 도시 디자인이 절실이 필요함을 모두가 알고 있을것이다...

창동이 다시 살아 숨쉬는 그날까지...
쉼없이,즐겁게,,..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꽃보다 할매
꽃보다 할매 2018.10.11

꽃보다 아름다운 소녀들의 함박웃음이 골목에 울려퍼졌다. 동요도 부르고,,사진도 찍고 시도 함께 낭송하고,,,.. 온통 행복한 하루였다...

현샘~ 잘계심미꺼

그녀는 취했다. 그녀는마산 창동 속 옛 시절, 이제는 모두 고인이 된 취기와 예술혼이 뒤범벅 되었던 그 시간,, 그 사람들을 늘 그리워하였다. 마침 탈 작품의 끈이 떨어지자,,, 즉시 전화를 거는 시늉을 한다. " 현샘(현재호..

그녀들의 행복이벤트, 수프리마켓 1주년

쉼없이 달려온 창동골목길 수 프리마켓 1주년, 경품 준비 및 다양한 행사아이디어가 만만찮게 재미를 본다. 샐러 곳곳마다 사람들의 발걸음이 멈추고 웃음소리가 들려오고 이것도 사고 저것도 사고,,,, 경품을 받기위해 줄지어 서있는..

굵은비와 함께 한 행복한 순간

갑자기 쏟아지는 굵은비가 도심을 흠뻑 적시는 점심시간,,, 창동거리에 사람들의 발길은 뚝 끊어졌다. 흠뻑 젖은 옷깃, 따뜻하고 부드러운 라떼가 생각나서 아주 오랜만에 뉴질랜드를 들어선 순간,,, JO아저씨네 가족들의 런치타임으..

리빙랩
리빙랩 2018.08.14

근데 리빙랩이 뭐지? 듣도 보도 못한 용어. 억수로 낯설다. ‘도시문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문제발생 현장을 중심으로 전문가-시민-공공-민간 협력을 통해 해결하는 방식이다‘라고 해석하였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전제하에 지역이..

한여름밤의 디저트 여행

8월7일 한영신 페친으로 부터 메시지가 왔다. ▶ 이번 주 일욜에 저희 창원컬쳐랩이 진행하는 창원푸드사계 팝업식당 한여름 밤의 디저트 오실 수 있으신가요? 특별히 초대하려고 여쭙니다! 장소는 창원대 아랫 쪽 오색카페, 시간은 ..

골목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집

옛 중앙극장 옆 골목으로 들어가면,,, 왼쪽 오른쪽으로 나뉘어지는 골목이 있다. 왼쪽으로는 성호초등학교 가는 골목길이고 오른쪽으로는 놀이터 목욕탕 뒤 골목이다. 바로 앞에 시선이 멈추는 집이 있다. 예전에 오랫동안 방치된 시멘..

2018년 8월 객주의 모습

객주 1층에 마른생선 팔던 할머니가 있었는데 이제 나오지 않으시나보다. 임대가 부쳐져 있다. 숨막히는 폭염에 사람들의 발걸음은 뚝 끊어진듯 하다. 어시장길이 고요하다. 100년의 시간이 말해주는 듯 객주1층 잠겨져 있는 낡고 ..

입소문 난 창동버들국수

국수가 남다르다. 육수가 남다르다. 맛이 남다르다. 소스가 남다르다. 창동예술촌 맛집으로 이미 소문이 자자한 곳 버들국수. 폭염에 입맛 없는 이들에게 한층 건강과 맛을 도와주는 버들국수. 점심시간이면 물밀듯 밀려오는 버들국수...

꽃보다 할매
꽃보다 할매
꽃보다 할매
꽃보다 할매
꽃보다 할매
꽃보다 할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