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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나무 2번째 이야기이름은 < 가족나무>입니다

2018년 제58주년 마산3.15의거를 기념하면서

창동거리에서 숨진 구두닦이 오성원 열사(315일 오후 830분경 시민극장 인근에서 우측 흉부 관통 총상을 입고 숨졌다) 이야기를 기억하고 전하면서 더불어

창동예술촌 뒤 골목, 낙후되고 소외된 곳에 역사와 이야기, 시민참여를 통한

쾌적하고 환한. 행복한 이야기 나무를 만드려고 합니다

 참여는

누구네 가족 & 가족염원 짧게 전화 혹은 문자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오래오래 기억되는 흐뭇한 가족나무, 놓치지 마시고 꼭 참여.신청해주세요

참가비 : 무료

문의 : 창원시 도시재생지원센터 055-247-0141

김경년 마을활동가팀장 010-6483-0290

45() 식목일 오후5시 가족참여 축하이벤트 함께 준비합니다

**

이러한 작은 실험들은 골목  속 315나무 숲 프로젝트를 꿈꾸는 과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부탁드립니다

2017년 희망나무 315명의 희망메시지

2018년 가족나무 : 315 가족의 가훈(메시지)

2019'약속나무' : 315명의 사회 영향력이 높은 정치인, 기업가, 단체장들의

                     사회모범과 공헌에 대한 약속

2020년 민주나무 (국회의원 선거)

민주주의의 꽃은 투표. 참여이기 때문에 시민 선거 참여

I vote 캠페인을 통한 민주주의 실현의 메시지를 담아볼까 합니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여보세요~~  아,, 거기 도시재생 지원센터미꺼??

네... 지금 신라초밥 앞 벽에 국화그림 그리고 있는것 봤는데

너무 좋네예..우리 골목은 대우증권 뒤인데예.. 골목이 오래되서 어둡고 한데

여기도 쫌 해주면 안된미꺼???

아이고,,, 저희가 진행하는 사업이 아니고

오동동 주민센터에서 시행한 일입니더~

환한 국화꽃 그림에 지나는 사람마다 감탄을 합니다..

새로운 국화꽃 골목이 탄생되는 순간입니다.

마산하모 그래도 국화이미지가 있다 아임미꺼~~`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꽃보다 할매
꽃보다 할매 2018.10.11

꽃보다 아름다운 소녀들의 함박웃음이 골목에 울려퍼졌다. 동요도 부르고,,사진도 찍고 시도 함께 낭송하고,,,.. 온통 행복한 하루였다...

현샘~ 잘계심미꺼

그녀는 취했다. 그녀는마산 창동 속 옛 시절, 이제는 모두 고인이 된 취기와 예술혼이 뒤범벅 되었던 그 시간,, 그 사람들을 늘 그리워하였다. 마침 탈 작품의 끈이 떨어지자,,, 즉시 전화를 거는 시늉을 한다. " 현샘(현재호..

그녀들의 행복이벤트, 수프리마켓 1주년

쉼없이 달려온 창동골목길 수 프리마켓 1주년, 경품 준비 및 다양한 행사아이디어가 만만찮게 재미를 본다. 샐러 곳곳마다 사람들의 발걸음이 멈추고 웃음소리가 들려오고 이것도 사고 저것도 사고,,,, 경품을 받기위해 줄지어 서있는..

굵은비와 함께 한 행복한 순간

갑자기 쏟아지는 굵은비가 도심을 흠뻑 적시는 점심시간,,, 창동거리에 사람들의 발길은 뚝 끊어졌다. 흠뻑 젖은 옷깃, 따뜻하고 부드러운 라떼가 생각나서 아주 오랜만에 뉴질랜드를 들어선 순간,,, JO아저씨네 가족들의 런치타임으..

리빙랩
리빙랩 2018.08.14

근데 리빙랩이 뭐지? 듣도 보도 못한 용어. 억수로 낯설다. ‘도시문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문제발생 현장을 중심으로 전문가-시민-공공-민간 협력을 통해 해결하는 방식이다‘라고 해석하였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전제하에 지역이..

한여름밤의 디저트 여행

8월7일 한영신 페친으로 부터 메시지가 왔다. ▶ 이번 주 일욜에 저희 창원컬쳐랩이 진행하는 창원푸드사계 팝업식당 한여름 밤의 디저트 오실 수 있으신가요? 특별히 초대하려고 여쭙니다! 장소는 창원대 아랫 쪽 오색카페, 시간은 ..

골목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집

옛 중앙극장 옆 골목으로 들어가면,,, 왼쪽 오른쪽으로 나뉘어지는 골목이 있다. 왼쪽으로는 성호초등학교 가는 골목길이고 오른쪽으로는 놀이터 목욕탕 뒤 골목이다. 바로 앞에 시선이 멈추는 집이 있다. 예전에 오랫동안 방치된 시멘..

2018년 8월 객주의 모습

객주 1층에 마른생선 팔던 할머니가 있었는데 이제 나오지 않으시나보다. 임대가 부쳐져 있다. 숨막히는 폭염에 사람들의 발걸음은 뚝 끊어진듯 하다. 어시장길이 고요하다. 100년의 시간이 말해주는 듯 객주1층 잠겨져 있는 낡고 ..

입소문 난 창동버들국수

국수가 남다르다. 육수가 남다르다. 맛이 남다르다. 소스가 남다르다. 창동예술촌 맛집으로 이미 소문이 자자한 곳 버들국수. 폭염에 입맛 없는 이들에게 한층 건강과 맛을 도와주는 버들국수. 점심시간이면 물밀듯 밀려오는 버들국수...

꽃보다 할매
꽃보다 할매
꽃보다 할매
꽃보다 할매
꽃보다 할매
꽃보다 할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