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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창원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창원시 관광과에서는

진해근대유산 골목해설사에 이어 창원산업관광해설사 모집과 운영에 적극 지원을 하고 있다.

2월6일 (화)진해근대유산 골목해설사로 선발된 15명을 창동오동동일대 현장을 다니면서

즐거운 시간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이번에는 오전10시에 오동동문화광장에서 첫만남으로

‘물 따라 술술술 풀리는 창원 산업관광 스토리투어’ 산업관광해설사 모집에 높은 경쟁력을

뚫고 선발된 13명의 산업관광해설사와 현재 활동하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어시장,오동동, 복국거리, 창동명가9곳을 중심으로 직접 현장을 둘러보고

첫 시연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엄청난 공부를 해서 그런지 자기가 맡은 장소 이야기를

역사문화사람이야기를 담아 적당한 유머와 함께 술술 풀어나가는 모습이 참으로 멋져보였다.

이들은 1월29일부터 2월 13일까지 70시간의 교육을 받고 산업관광 해설사 과정을 수료하면

3월 이후 본격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고 한다.

무학 굿데이뮤지엄과 마산자유무역지역 홍보관은 1차 현장투어를 했다고 한다.

오늘의 일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오동동문화광장- 시연 4명(어시장. 오동동) 오동동 요정문화- 아구찜거리- 복국거리-

어시장 수협공판장- 대풍골목- 진동골목- 돼지골목- 어선창 표지석-

조창 표지석- 오복보리밥 점심-  

창동상상길 - 고려당- 황금당- mbc경남 정오의 희망곡-

창동예술촌 아트센터- 시연 4명( 창동명가. 몽고정 ) -

학문당- 옛 시민극장- 창동희망나무- 부림시장 한복문화체험관-

일신당- 불로식당- 모모양복점- 3.15발원지- 3.15스토리벽- 통술골목-

 태양카메라- 무학초등학교 총탄 담벽- 몽고간장- 몽고정

을 마지막 코스로 하루의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무학굿데이뮤지엄- 마산자유무역지역 홍보관에 이어 창동명가9곳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코스이다.

 

지역을 또 다른 눈으로 바라보고 자긍심을 가질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지역을 지키는 주인으로 오래오래 사랑할것이라 함꼐 다짐하였다.

 

▼첫만남,, 오동동문화광장.  요정이야기로 시작되었다.

▼복국거리 입구에 있는 경남복집 사장님으로 부터 복국거리 형성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들었다.

▼거제 칠천도에서 잡은 까치복입니더..거의 국내산이지예

▲ since1952 태양카메라

▽ 시연모습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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