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창동 도시재생어울림센터'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6.09.30 지하련. 그녀의 삶 그리고 마산

                                                  <전점석 사진>

1930년대 중상류계층의 주택유형 문화주택-

지하련 주택은 바다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산호리에 마산포 최고의 주택?

이에 버금가는 원도심 중성동 130번지에는

남저 이우식 선생님 주택도 어시장 바다가 훤히 보이는

넓은 정원 마당이 있었던 집이었다.

 

어제 마산역사문화유산보전에의 주최로 이루어진

소설가 지하련의 삶과 문학적 자취가 남아있는

지하련 주택 보전을 위한 토론회를 통해..

당시 마산의 사회적 배경과 지하련 소설가의 삶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1930년대 지하련의 작품 결별체향초배경이 된 곳...

박정선(창원대 국문과). 김은정(경남대 국어교육과) 두 교수의 마산,

문학적 세계에 비춰진 이야기.

그리고 지하련주택에 대한

허정도 건축사의 당시 마산 도시상황과 건축적 의미를 잘 설명해주었다.

 

도심과 뚝 떨어진 산호리. 대규모의 일본식2층 목조주택 ..

상상만 해도 백악관같은 집이 아니었나싶다

 

▽ 2016.9.29 목. 오후5시 도시재생어울림센터 지하

"지하련 주택보전을 위한 토론회"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창동골목을 마음껏 즐긴 경남대 유학생

2019년 9월29일 일요일 오후 2시, 약속된 장소, 코아양과 앞으로 나갔다. 쪼르르 앉은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필리핀, 중국, 그리고 지도교수 러시아문학박사 정은상. 며칠전 부터 미리 감사하다는 마음을 주었고 투어를 함..

9월을 담다.
9월을 담다. 2019.09.29

2019년 창원시 문화가 있는날 3회차 이야기

1. 6월마지막 일요일은 새벽부터 부산하였다 5시30 분 알람소리에 길들여진 몸은 깨어나고 어무이 먹거리를 위해 이것저것 챙겨놓고는 새벽바람을 안고 청춘건어물을 향해 달렸다. 북적이는 번개시장에서 오고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

2019골목의 사회학 초등교사연수를 마치고,,

지난 4월11일부터 시작된 창원시교육지원청 특색과제 "골목의 사회학" 5월17일로 교사연수를 마무리하였다, 매일 오후3시 어김없이 신청된 창원시관내 초등학교 교사, 교장, 교감,,,.. 햇빛 뜨거운날, 바람불어 좋은 날, 비 ..

오래된 시간의 흔적, 붉은 담벽이 사라졌다

얼마전,,옛 시민극장 뒤 담벽에 말로만 들었던 문을 보게 되었다, 유명한 배우들이 직접 극장을 찾던 시절, 뒷문으로 빠져 나가기도, 혹은 몰래 도망나갔던 기억을 가지고 있었던 어른들의 기억으로 뒷문, 개구멍이라고 하였다. 얼마..

5월  창동가고싶데이..

5월 첫연휴 3일동안 창동거리와 골목은 고사리같은 아이들의 손을 잡은 가족나들이가 물밀듯이 드나들었다. 1) 5월4일 토요일 보라색 조끼가 한껏 아름다워 보이는데 정성들여 선물까지 마련한 수프리마켓 샐러들. 부산동아대학교 50..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낡고 바랜 작은 건물,,, 알록달록 새단장합니다, 남의 지붕을 타고 작업해야하는 아주 어려운 조건이지만 건물 사방으로 형형색색 새 옷을 입어봅니다. 눈이 즐겁습니다. 봄입니다.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