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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림시장 지하도 위 옛 연흥극장 뒤 골목 (도둠놈 골목)에 유일하게 딱 한군데

한문 간판이 있다.. 만물상..  근데 00 바나대리점?

ㅎㅎ바나가 뭐지?....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굵은비와 함께 한 행복한 순간

갑자기 쏟아지는 굵은비가 도심을 흠뻑 적시는 점심시간,,, 창동거리에 사람들의 발길은 뚝 끊어졌다. 흠뻑 젖은 옷깃, 따뜻하고 부드러운 라떼가 생각나서 아주 오랜만에 뉴질랜드를 들어선 순간,,, JO아저씨네 가족들의 런치타임으..

리빙랩
리빙랩 2018.08.14

근데 리빙랩이 뭐지? 듣도 보도 못한 용어. 억수로 낯설다. ‘도시문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문제발생 현장을 중심으로 전문가-시민-공공-민간 협력을 통해 해결하는 방식이다‘라고 해석하였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전제하에 지역이..

한여름밤의 디저트 여행

8월7일 한영신 페친으로 부터 메시지가 왔다. ▶ 이번 주 일욜에 저희 창원컬쳐랩이 진행하는 창원푸드사계 팝업식당 한여름 밤의 디저트 오실 수 있으신가요? 특별히 초대하려고 여쭙니다! 장소는 창원대 아랫 쪽 오색카페, 시간은 ..

골목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집

옛 중앙극장 옆 골목으로 들어가면,,, 왼쪽 오른쪽으로 나뉘어지는 골목이 있다. 왼쪽으로는 성호초등학교 가는 골목길이고 오른쪽으로는 놀이터 목욕탕 뒤 골목이다. 바로 앞에 시선이 멈추는 집이 있다. 예전에 오랫동안 방치된 시멘..

2018년 8월 객주의 모습

객주 1층에 마른생선 팔던 할머니가 있었는데 이제 나오지 않으시나보다. 임대가 부쳐져 있다. 숨막히는 폭염에 사람들의 발걸음은 뚝 끊어진듯 하다. 어시장길이 고요하다. 100년의 시간이 말해주는 듯 객주1층 잠겨져 있는 낡고 ..

입소문 난 창동버들국수

국수가 남다르다. 육수가 남다르다. 맛이 남다르다. 소스가 남다르다. 창동예술촌 맛집으로 이미 소문이 자자한 곳 버들국수. 폭염에 입맛 없는 이들에게 한층 건강과 맛을 도와주는 버들국수. 점심시간이면 물밀듯 밀려오는 버들국수...

일요일을 담은 숲속의 향연

일요일,,, 늘 그렇듯 몸을 깨는 새벽시간. 후두둑 어무이의 먹거리를 챙겨두고 남편과 함께 번개시장을 향한다. 해가 일찍 뜨는 계절이라 6시에 도착해도 벌써 시장은 북새통이다. 청춘건어물 아들도 이미 하루의 시작은 남들보다 빠..

밥은 묵고 댕기자

짜짝 된장과 열무김치가 어우러진 밥,, 한그릇 뚝딱! 숨막힐듯 지친 더위 밥은 꼭 묵고 댕깁시더~

소근소근 어떤 이야기 들리시나요

눈망울이 커다란 작가, 코가 남다르게 큰 작가, 목소리가 시원한 작가, 이야기를 담은 부분에 색칠을 하고 굵은 드로잉을 한 작가, 액자에 신경 쓴 작가, (직접 작업) 작가의 사인이 없나봐요? 있죠~ 액자 옆면에.. 소근소근 ..

굵은비와 함께 한 행복한 순간
굵은비와 함께 한 행복한 순간
굵은비와 함께 한 행복한 순간
굵은비와 함께 한 행복한 순간
굵은비와 함께 한 행복한 순간
굵은비와 함께 한 행복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