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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골목 정비

분류없음 2017.12.15 10:13

와 그쪽만 해줍니꺼,,,우리골목도 좀 해주이소~

어둡고 노후횐 골목 바닥정비 합니다.. 중성동 족발골목, 그리고 만미정 골목

.창원시,창원시도시재생지원센터. 도시재생 선도사업예산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2017.11.25. 토요일

새벽시간 진한 멸치육수를 끓이고 된장에 자박하게 버무린 배추우거지를 넣어

오래 끓여 고소한 들깨가루를 마무리한 든든한 들꺠시락국을 보온병에 담고,,

다진 쇠고기 불고기 양념으로 볶은 것, 멸치 볶음을 한데 버무려

보리쌀 몽글한 밥과 함께 참기를 듬뿍.. 고소함이 가득한 컵밥까지 완성!!

깎은 과일까지,, 챙겨 넣어 창동예술촌, 조찬 좌담회에 냉큼왔다.

창동예술촌 아트센터 1층 샵에서 차와 함께 진행하려던 계획이,

갑자기 전기가 나가는 바람에~창동희망나무로 자리를 옮겼다.

경남신문 김세정 기자와 함께 하는 허심탄회 좌담회를 마련한 시간이다.

창원시 도시재생과 계장님, 창원시도시재생지원센터 손재현 사무국장.

()창동예술촌 라상호 대표. 창동예술촌 아트디렉터 이은희,,

라대표님이 양손 가득 준비한 맥모닝까지 좌담 테이블은 따뜻한 먹거리로 풍성하였다.

이야기자리를 끝까지 함께 하지 못했다.

진해근대문화유산 골목해설사양성 교육생 토요반을 위해 골목해설사에 대한 강의가 있어

먼저 일어나기까지 이야기를 조금 메모해보았다.

:

창동예술촌은 도심밀착형 도시재생사업으로 상권활성화와 함께 진행되어왔다.

이야기를 빌어 창동예술촌 정체성의 모호성. 연결망의 카테고리의 부족함을

먼저 던지면5년의 마중물,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

공공재원이 투입된 점에 대하여 왜 창동에만, 왜 창동예술촌에만 하는 비난의 소리는 늘 따르고 있다.

시민을 위한 자생의 노력으로 지속성과 회복력을 좀 더 고민하면서

창동예술촌만의 특화성이 있어야한다. “다움

 

: 창동예술촌 이라는 이름 때문에 방문객들에게 많은 혼돈을 전하고 있다.

이곳은 문화의 거리라고 불러야 마땅하다.

볼거리가 없다는데 이 곳을 중심으로 주변 7~8개가 있다.

창동 속 누구나 쉬어갈수 있는 쉼터가 없다

창동예술촌 예술학교는 70%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국화꽃축제기간 원도심 상가거리에 국화조형물을 유치한 것게 대하여 매우 많은 효과를 본 것은 사실이다.

80년대 거리를 재연하는 듯 하였고 15일동안 차없는 거리에 대하여

시민모두가 호평을 하였다. 걷고 싶은 거리를 모두가 원하고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남보다 앞서 시행한 제1회 도시재생 전국사진공모전은 무척 잘했다고 생각한다.

 

: 엄격히 말을하면 개인적으로 창동에 대한 추억, 이야기는 전혀 묻어있지 않다.

전혀 새로운 사람으로 이곳에 왔다. 7~8개월쯤 지났는데 신기한 것들이 너무 많다

지금은 오히려 익숙해지고 애정이 가고 있다. 아예 새로운 사람이 볼수 있는 시각도

괜찮은 것 같다. 지난 5년의 마중물, 능선, 평지 다시 오르고 내리고,,

이제는 여러 가지 정립이 필요한 것 같다.

창동예술촌은 너무 보여지기에 치중한 것은 아닌가,

그리고 사람들의 관심도가 너무 높다, 지나친 기대, 잘못된 개념으로 던져져

그래서 오히려 비판이 더 많은 것 같다. 굳어진 이미지화의 접점찾기를 위해

이제는 확장보다는 내부적으로 내실을 다져보아야 할 것 같다.

우리 스스로, 우리것 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실제적 고민이 되는 시기이다. 내년 프로그램은 또 어떻게 할 것인가 아직은 준비된 것이

없지만 너무 욕심을 부려 보여주기에 치중하지는 않겠다.

내년에는 창원방문의 해, 관광, 관람객 방문이 다수 증가될 것이다.

창동예술촌 골목만의 전담 안내가 필요하다

그리고 지도, 이정표가 절실하다.

처음에 꼰대문화로 보였다. 이제는 젊은 시각과 함께 문을 더 활짝 열자

과거문화에만 집착하지 말자..

 

-3개도시의 통합, 자율적 문화를 인정해야한다.

문화예술, 도시재생은 보물찾기이다. 예술촌.. 결국 사람이다.

시비 전액의 창동예술촌 . 부림공예촌 시의 정책적 의지로 인한 샤워효과

헨리4- 왕관을 쓰려면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 는 말이 있다.

골목은 젖줄이자 보물이다.

오밀조밀한 연계를 잘해서 주체의 헌신과 행정의 지원으로 창동만의 색을 구체화하여

창동답구나마산답구나크게 그려갈 때다.헌신의 주체는 바로 우리.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쉼없는 방문신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학교와 기관단체들의 원도심재생의 활발한 골목현장에서 보고 느끼고 즐기는

,,,감동의 시간들,,

짧은시간, 긴여운의  지속적인 공유를 위해 언제나 열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창원시도시재생 선도사업 과정. 현황..뉴딜정책 대비 현장의 노력들,,

골목에 숨어있는 이야기, 포토존,,, 맛,,,

골목에서 만나는 사람들,,,,,,,,,,,,

이 모든것이 창동의 새로운 이야기입니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토요일 창동예술촌 입구, 조각가 문신의 개미조형물을 들어서면 미녀들의 수다소리가 들려온다.

늘어져 있는 테이블마다 아기자기한 상품이 금새 눈길을 멈추게 한다.

창동예술촌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더하고 있으며

소소한 뒷골목 풍경이 창동을 더욱 활기차게 하고 있다. 

 지난 8월5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수 프리마켓이 진행되고 있다.

주변 가게 미녀들이 하나둘 모여 스스로 골목아트마켓을 꾸몄으니 참으로 고맙고 고마운 일이다.

조금이라도 지원을 받지 않으면 꿈쩍도 하지않는 상인들이 대부분인데,

누가 뭐라고 했나? 아니다

우리 한번 해볼래? 자발적으로 해보자고 뭉쳤고, 골목을 꾸미고,  상품을 홍보하고

운영시간도 지켜간다. 매주 토요일 오후4시~9시까지 한다.

스위티mj의 맛난 빵. 꼼지락의 천연비누, 방향제 달달구리공방의 쿠키. 엄대표의 오르골마타

허니비의 손바느질 유아용품.  나무늘보의 체험.....

바라봄수트디오의 캘리와 식물인테리어

언제나맑음의 더치커피와 테라리움

숟가락젓가락들고의 수제청

장미비즈의 팔찌체험

떡맘들의 수다의 떡판매.체허등  11팀정도 참여하고 있다.

도심 골목풍경을 행복하게 만들어준 수 프리마켓을 이끌어가고 있는 창동미녀들에게

우리모두 관심과 사랑을 !!,,

창동나오시면 꼭,,, 들러보실거죠~~..

마음이 움직이는 사람,, 변화하는 골목,, 변화하는 행위,

이것이 도시재생의 진정한 모습일것이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오늘 님의 밥상에 오른 생선은 무엇인가요,,,

 

며칠전 5월16일 화요일 오전10시..창동 골목에서는  요즘 비싸고 귀한 볼락에

대한 밋깔난 이야기를  송차우 시인과 시민들이 함께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창원시. 창원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주최로

2017 시민대학 프로그램( 마을해설사 양성을 위한 탐방대반(매월 넷째 목)

 하모니카반 (매주 금)중 하나인데 우리나라 최초의 물고기 족보 '우해이어보'

가 바로 진동고현 바다가 배경이고 지역의 중요한 자원을 공부하고 싶어서

 김려의 우해이어보  속에 있는 물고기를 중심으로

"신우해이어보와 함께하는 화요미식회"를 매월 셋째 화요일 진행하고 있습니다.

3월- 도다리.. 4월은 진동고현 미더덕 생산지. 5월 송창우  볼락이야기

 

눈이 크고 야행성. 알을 낳지않고 새끼를 낳는다는 생김새와 생태적 특성을 새롭게 알게 하였으며

정약전의 자산어보의 볼락, 서유구의 임원경제지 조피볼락.

소설가 한창훈 '내 밥상위의 자산어보'

소설가 김용익과 통영볼락

강제윤 시인의 죽기전에 꼭 맛봐야 할 음식..

박경리와 볼락 젓

공지영 ' 시인의 밥상' - 거제도 J의 볼락 김장김치

이진우 시인의 볼락구이 예찬..등

볼락에 관한 다양한 표현에 참석한 수강생들의 눈과 귀, 마음을  사로잡히게 하였다.

낚시꾼들은 한쿨라 가득 담은 볼락을 밥먹을때마다 꼭 굵은 소금 뿌려 짭조름하게 먹는

그맛은 일품이라고 하더니만,,

시인과 함께 한 화요미식회 밥상,,, 손바닥 길이만한 작은 놈이었지만

볼락을 알고 먹었던  그 맛은  더욱 값지고 맛났습니다.

이러한 모든 일들은 창원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상반기. 하반기마다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할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를 진행함으로써 

새로운 경험의 연습으로 도시회복을 위한 행복한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 가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참여를 통한 .마을의 주인되기. 도시재생 이해...주도적  삶의 변화에 밑거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매주 금요일 오후2시 약속된 장소는 학문당 뒷문 앞..

누가 나올지 모른다.

모두가 바쁜일정이라 마음같지 않겠지만,,

당일 오전에 창동예술촌 입주작가 밴드에 공지를 하면

잊지않고 나오는 님들이 있다.

예술촌 골목 한바퀴,,, 쓰레기도 줍고,,, 수다도 떨고...

작업실에 나와 바람도 쐬고,,,,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굴삭기가 한창 움직이고 있다.

이 곳은 부림시장 지하 청춘바보몰 입구가 뻥뚫리는 현장이다.

스러질듯한 낡은 건물 2~3채가 추가매입으로 공간이 더욱 넓어지고 있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2016년 한해가  다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변함없이 전국 곳곳에서 방문해주신 주민들,

. 중 고 러닝투어 학교 선생님 및 학생들.

여행객, 연인, 가족들,,

한복입고 골목여행을 즐긴 청춘들,,.

도시재생 주민대학으로 강의를 불러주신 각 지자체 관계자..

그리고 늘 응원해주신

지역 기관 및 인적 연결망의 힘!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통합 창원시의 시작으로 전격적인 사업이 시작되면서

5여년 동안 지속적인 행정 지원. 다양한 국비사업 공모선정을

통한 활력증진을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다양성을 포용하고 배려하며 감사하는 마음은

턱없이 부족하여 일연의 수치스런 일들로 질타와 미움을 받고 있는 창동..

참으로 안타까움을 벗어날 수 없지만

한편으로 더 나은 변화를 멈추지 못하는 것은

문화예술이 기반이 된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로 새로운 어메니티 문화재생. 

상가활력증진.고객유입 증가. 관광의 장소성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창원시의 자랑이 되고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더욱 알차게 펀펀하게 즐겨찾는 장소가 되어 미래 세대에게 잘 전해지리라 생각합

니다.

그러는 가운데 꾸준히 다양한 주체가 창동 곳곳에서 공간을 채우고

이야기를 만들고 사람들을 드나들게 하는 변화가 생겼으니 참으로 고마운 일 아니겠는지요

창동! 오래된 도심의 건강한 힘이 되겠습니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2014년 4월20일 일요일 오전 8시30분 부터  모두가 분주하다. 

창원시 균형발전국 도시재생과 관계자들이 3년동안 노력했던 사업전개과정과 창원시의 마산합포구 특히, 마산포 르네상스 프로젝트계획을 소개하고 사업을 실행할수 있도록 그간의 현황과 향후 집중적으로 확산 진행되어야할 일들에 대한 평가받는 날이기도 하다. 

  

 참석자도 제한적이었다. 질문에 응할수 있는 실질적인 민.관.학의 대표들,,,,질문이 쏟아졌다. 물론 답변또한 적절히 할수 있는 관계자..  다소 아쉬운점도 있었지만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현장장으로 이어졌다. 보여주기식만은 아닐것이지만........도시재생,,, 누군가 그랬다..힘들어도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개인적으로 난 2007년 창동통합상가상인회와 연을 맺으면서 시작된 상가활성화를 위한 수많은 노력들.. 비난, 불신, 눈물, 땀. 웃음의 시간들..혼자 허우적대던 4여년시간앞에. 2011년 도시재생테스트베드, 상권활성화구역선정이 되면서 연구적용과제와 작지만 예산투입 사업을 통해 보다 확산된 일들이 더해지고 직접적인 지원사업 또한 함께 진행되어왔다. 

 

연구와 실행현장은 늘 괴리감이 있기도 하였다. 주민,상인참여 또한 더디고 또 더디었다..행정을 비난하고 주민은 비판만 앞섰다.

그래도 난 굴하지 않고 하고 싶은일, 하고자 하는 일을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끊임없이 창동알리기에 앞장섰다.    

선도도시...직접적인 사업비가 투입된다.. 원도심의 사회적,지리적 구조조건은 매우 열악하고 오래된 건물주들의 이기심으로 꽉찬 곳... 하지만 도심과 중심시가지의 무형의 자원이 가득한 곳을 외면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욱 국가의 행정의 기본적인 예산지원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는 자발적, 자립을 위한 행동을 쉼없이 해야한다. 도심..사람.. 상인들이 즐거워할수 있는 곳,, 마산. 창동이 그 역할을 해야한다.  난 창동의 골목을 선택했다.

 

 앞으로 남은 삶의 중심이 창동예술촌의 골목해설사로 최선을 다할것이며, 최근에 장만한 골목사랑방을 마음껏 펼칠것이다. 창동만의 힐링을 위한, 즐거움을 위한 행복을 위한..... 그래서 더욱 선도도시로 선정되어 창동을 중심으로 한 걷고싶은 그린웨이, 교방천, 불종로, 수변공간, 그리고 문화경험 기회가 보장된 창동예술촌,,이 얼마나 꿈같은 일이겠는가.. 도시재생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꼭 다할수 있도록 선도도시 선정이 되기를 진심으로 빌어본다.  끝으로 도시재생과 과장님이하 임직원여러분에게 다시한번더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모두 정말 수고많았습니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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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가족나무 골목에서 만난 소소한 감성손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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