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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1. 여기 골목이 있었나? 새사 댕길일이 없었다아이가~

2. 이 골목은 더러워서 댕기기 싫은 곳이었어요~

3. 뒷골목에 똥을 싸사서 못살겄다  아무도 이골목 안챙겨준다 에잇

4. 3.15의거떄 돌멩이 맞다가 도망칬던 골목아인교~

10여일동안 낮과 밤을 골목에서 붓을 놓지않은 작가들과 이렇게 진행되었다..

1)나무판 320개작업 (동그라미, 타원형. 하트모양) 다시 추가 120개

2) 밑바탕 색칠하기

3) 가족염원 모으기 (경상남도 건강가정지원센터 315명) 그외 시민 130명

4) 낡은 벽 긁고 정리하기- 노랑바탕 도색- 변기화

5) 나무 밑그림 시안- 마산예총회장 윤형근. 창동예술촌 정순옥작가

6) 나무 색입히기 -  마산예총회장 윤형근. 창동예술촌 정순옥작가

7) 마음 함께 보탠이 - 나비그림  송영은 작가

8) 마음 함께 보탠이 - 병아리 그림 김경현작가

9) 엄청 더 큰 마음 보탠이 - (주) 대현산업개발 이재민 대표

    ->>> 골목 주변 건물 칼라도색 무료기부

10) 콩나물공장 대정식품 장진석 초등친구의 친구- 100개 기증

11) 창원시 도시재생과 차유원 주무관의 적극 도움으로 - 창원시 산림과 나무 후원

           (동백나무18그루 남천 160 산철쭉 50)

12) 4월4일  수요일 오전 10시 오동동주민자치센터 재난방지단 및 통장협의회 40여명 과

              마산희망지역자활센터 20여명 참여  2시간만에 후딱 마무리

13) 4월5일 목요일 오후 5시  3.15가족나무 소소한 오프닝

14) 3.15의거 기념사업회 베고니아꽃. 나무책갈피 시민증정용 각100개

      골목꾸미기용 티파니,수국후원

15) 강신형 시인의 시낭송- 베고니아꽃잎처럼이나

16) 축하해주기 위해 달려오신 많은 분들,,,

    모두가 격려하고 모두가 함께 했던 최고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3.15나무 2번째 이야기이름은 < 가족나무>입니다

2018년 제58주년 마산3.15의거를 기념하면서

창동거리에서 숨진 구두닦이 오성원 열사(315일 오후 830분경 시민극장 인근에서 우측 흉부 관통 총상을 입고 숨졌다) 이야기를 기억하고 전하면서 더불어

창동예술촌 뒤 골목, 낙후되고 소외된 곳에 역사와 이야기, 시민참여를 통한

쾌적하고 환한. 행복한 이야기 나무를 만드려고 합니다

 참여는

누구네 가족 & 가족염원 짧게 전화 혹은 문자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오래오래 기억되는 흐뭇한 가족나무, 놓치지 마시고 꼭 참여.신청해주세요

참가비 : 무료

문의 : 창원시 도시재생지원센터 055-247-0141

김경년 마을활동가팀장 010-6483-0290

45() 식목일 오후5시 가족참여 축하이벤트 함께 준비합니다

**

이러한 작은 실험들은 골목  속 315나무 숲 프로젝트를 꿈꾸는 과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부탁드립니다

2017년 희망나무 315명의 희망메시지

2018년 가족나무 : 315 가족의 가훈(메시지)

2019'약속나무' : 315명의 사회 영향력이 높은 정치인, 기업가, 단체장들의

                     사회모범과 공헌에 대한 약속

2020년 민주나무 (국회의원 선거)

민주주의의 꽃은 투표. 참여이기 때문에 시민 선거 참여

I vote 캠페인을 통한 민주주의 실현의 메시지를 담아볼까 합니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내서문화포럼 회원들과 함께 한 도심산책

ㅎ멋진 모습으로 나타난 강정석 선생님- 동료교사 결혼식에 간다고 뽄을 마이짔습니다요 춘추원- 요정, 오동추야 달이밝아,,,아침부터 골목에서 한껏 불렀습니다 ▽3.15마산의거로 이승만 대통령이 물러나 떠났다.니가 가라 ..

마산야경 수묵화 700호

김미욱 작가(57세_ 온전한 마산태생 성지여고 졸업. 창원대학교 7살때부터 그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50년동안 작업활동을 했지만 3번째 개인전이다, 창동예술촌 창동갤러리에서 작품을 만났다. 수묵화.농담(濃淡).일묵일화로 귀산..

문화공간 모퉁이

진해, 그 눈부신 벚꽃의 향연을 우리 모두는 기억합니다. 그러나 지난 해부터 창원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는 정겹고 살맛나는 여좌동 마을을 만들어 가기 위해 주민리더 발굴을 우선으로 도시재생 주민협의회 회원을 공개 모집하였고 주민..

미싱과 함께 살아온 사람들,,,

▼코리아옷수선 마흔에 시작했다76세 신조자 어무이..영감이 하던일이 망했다. 자슥들 공부시킬라꼬 5년만 할라했는데 지금꺼지 하고있다. 이걸로 4남매 공부시키고 먹고살았다..아직까지 바늘끼는 거 문제없다 ㅎ사람들이 다..

우신장여관, 그곳에 지금

수많은 인파로 밀려다녔던 지난 날(70년~90년),, 창동속에는 여관, 여인숙이 꽤나 많았다. 엄청난 젊은 청춘남녀들의 생활중심의 공간이었던 지난시간, " 아지매 ~ 방하나 주이소~ 아이고 ~ 우짜겄노 방이 없는데.... 수많..

꽃보다 할매
꽃보다 할매 2018.10.11

꽃보다 아름다운 소녀들의 함박웃음이 골목에 울려퍼졌다. 동요도 부르고,,사진도 찍고 시도 함께 낭송하고,,,.. 온통 행복한 하루였다...

현샘~ 잘계심미꺼

그녀는 취했다. 그녀는마산 창동 속 옛 시절, 이제는 모두 고인이 된 취기와 예술혼이 뒤범벅 되었던 그 시간,, 그 사람들을 늘 그리워하였다. 마침 탈 작품의 끈이 떨어지자,,, 즉시 전화를 거는 시늉을 한다. " 현샘(현재호..

그녀들의 행복이벤트, 수프리마켓 1주년

쉼없이 달려온 창동골목길 수 프리마켓 1주년, 경품 준비 및 다양한 행사아이디어가 만만찮게 재미를 본다. 샐러 곳곳마다 사람들의 발걸음이 멈추고 웃음소리가 들려오고 이것도 사고 저것도 사고,,,, 경품을 받기위해 줄지어 서있는..

굵은비와 함께 한 행복한 순간

갑자기 쏟아지는 굵은비가 도심을 흠뻑 적시는 점심시간,,, 창동거리에 사람들의 발길은 뚝 끊어졌다. 흠뻑 젖은 옷깃, 따뜻하고 부드러운 라떼가 생각나서 아주 오랜만에 뉴질랜드를 들어선 순간,,, JO아저씨네 가족들의 런치타임으..

내서문화포럼 회원들과 함께 한 도심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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