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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매

분류없음 2018.10.11 17:55

꽃보다 아름다운 소녀들의 함박웃음이

골목에 울려퍼졌다. 동요도 부르고,,사진도 찍고 시도 함께 낭송하고,,,..

온통 행복한 하루였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아름다운 가게 최명씨가 어느날,,전화가 와서

희망나무에 냉장고 있슴미꺼~~`

와예,,냉장고 하나 기증할라꼬예.. ㅎㅎ근데 아는선배님의 후원으로 냉장고 새것 샀습니더,

ㅎㅎ그기 아이고예.~~  아이스크림 좀 냉동실에 두고 갈께에..

.감사합니다. 덕분에~.누군가는 오메가메 맛나게 먹습니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2017년 6월3일 토요일 저녁7시 창동희망나무 여는 이야기입니다.

몇번을 이야기해도 즐겁고 행복한 희망나무 골목입니다

내서문화포럼회원들이 희망나무 공간과 골목의 첫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기획은 늘 엉뚱하고 돈 안되고 몸만 힘들게 하고 있는

내서지역 문화운동가 발레리노 이동근 청소년발레단장 입니다

제발,,일 좀 만들지 말라는 이웃님들의 성화에도 꿈쩍 않는 분이랍니다.

여기서 한다꼬? 

7시 20분,, 이동근 경남발레단장이 음향을 맡았고 반도조명 김석수님. 아름숲발레단.

가야금 최윤정. 박경랑 무용가... 내노라하는 님들입니다.

출연료,,,전혀 없습니다.  그냥 창동골목에서 처음으로  함께 마음 모았습니다.

낯선 시선, 낯선 기대는 어둠과 조명속에 음악이 사람들의 마음시선을 멈추게 하였습니다.

 초를 든 주부발레단..... 우리 춤사위.. 갸야금 소리,,

어느 화려한 무대 보다도 멋지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창동예술촌 문신예술골목

창동 희망나무 6월 첫 이야기

언 제 : 2017. 6. 3() 19:00

어디서 : 창동 희망나무 골목에서

누구랑 : 행복한 일은 함께 해야 제 맛, 누구나

 어두웠던 골목 한 켠,

이사람 저사람 모여 환하고 행복한 희망을 밝히었습니다...

척박한 곳을 쓸고 닦고 정리하여 누구나 지친 영혼이 머물고

공간이 필요한 누구나에게 문을 열어두겠습니다

이곳은 골목 회복을 위한 도시재생 이야기에

십시일반 마음이 함께 하여 공간마저 십시일반 나누는

누구나 주인, 창동 희망나무입니다...

첫 이야기를 내서문화포럼 회원들과 함께 합니다. 고맙습니다.

1. 아름숲 발레단-making up "비둘기가 내 창으로 날아드네"

2. 춤추는 가얏고-산조 최윤정 가야금 & 박경랑 춤

3. 여는 마음- 창동아지매

4. 도시재생의 골목회복을 격려하다.-

5. 내서에서 외서로 들어서다... 내서문화포럼 회장 최윤정

6. 아름숲 발레단---첫 무대의 결실^^ 함께 기뻐하다

7. 응답하라 창동! 낡은 벽면에 이야기를 그리다.-박상근작가.아트큐

8. 사진, 미술회원들의 작품이 골목이야기를 풍요롭게 합니다.

9. 막걸리 한잔 나누겠습니다.

 

              창동 희망나무

 

첫 마음 함께 하신 분.

 

우영준 손재현 김용만 이선애 김서현 전달래.

정순옥 이영희 김용운 곽인철 김형준 김경년

조호제 윤해원 이승삼 김정남 최봉근 변균석

한중권 김석봉 오유미 이승훈 박인숙 김동봉

강성욱 김옥자 권태형 김인성 윤종수 강선자

정은희 조상우 박종훈 이복숙 배상현 전수식

김영애 마경희 최찬순 안선아 이선희 제보금

이복숙 김종철 박영민 조청래 라상호 박금숙

정규식 박문석 강동순 손영자 박현주 권대영

정은숙 차민정 두산중공업. 학문당

창원시도시재생지원센터. 아트큐. 내서문화포럼.

동방건재. 창동예술촌. 팟캐스트 우리가 남이가

창동을 사랑하는사람들. 행복학교 하동식육점

 

이 곳은 누구나 주인입니다.

09:00~22:00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내서문화포럼 회원들과 함께 한 도심산책

ㅎ멋진 모습으로 나타난 강정석 선생님- 동료교사 결혼식에 간다고 뽄을 마이짔습니다요 춘추원- 요정, 오동추야 달이밝아,,,아침부터 골목에서 한껏 불렀습니다 ▽3.15마산의거로 이승만 대통령이 물러나 떠났다.니가 가라 ..

마산야경 수묵화 700호

김미욱 작가(57세_ 온전한 마산태생 성지여고 졸업. 창원대학교 7살때부터 그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50년동안 작업활동을 했지만 3번째 개인전이다, 창동예술촌 창동갤러리에서 작품을 만났다. 수묵화.농담(濃淡).일묵일화로 귀산..

문화공간 모퉁이

진해, 그 눈부신 벚꽃의 향연을 우리 모두는 기억합니다. 그러나 지난 해부터 창원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는 정겹고 살맛나는 여좌동 마을을 만들어 가기 위해 주민리더 발굴을 우선으로 도시재생 주민협의회 회원을 공개 모집하였고 주민..

미싱과 함께 살아온 사람들,,,

▼코리아옷수선 마흔에 시작했다76세 신조자 어무이..영감이 하던일이 망했다. 자슥들 공부시킬라꼬 5년만 할라했는데 지금꺼지 하고있다. 이걸로 4남매 공부시키고 먹고살았다..아직까지 바늘끼는 거 문제없다 ㅎ사람들이 다..

우신장여관, 그곳에 지금

수많은 인파로 밀려다녔던 지난 날(70년~90년),, 창동속에는 여관, 여인숙이 꽤나 많았다. 엄청난 젊은 청춘남녀들의 생활중심의 공간이었던 지난시간, " 아지매 ~ 방하나 주이소~ 아이고 ~ 우짜겄노 방이 없는데.... 수많..

꽃보다 할매
꽃보다 할매 2018.10.11

꽃보다 아름다운 소녀들의 함박웃음이 골목에 울려퍼졌다. 동요도 부르고,,사진도 찍고 시도 함께 낭송하고,,,.. 온통 행복한 하루였다...

현샘~ 잘계심미꺼

그녀는 취했다. 그녀는마산 창동 속 옛 시절, 이제는 모두 고인이 된 취기와 예술혼이 뒤범벅 되었던 그 시간,, 그 사람들을 늘 그리워하였다. 마침 탈 작품의 끈이 떨어지자,,, 즉시 전화를 거는 시늉을 한다. " 현샘(현재호..

그녀들의 행복이벤트, 수프리마켓 1주년

쉼없이 달려온 창동골목길 수 프리마켓 1주년, 경품 준비 및 다양한 행사아이디어가 만만찮게 재미를 본다. 샐러 곳곳마다 사람들의 발걸음이 멈추고 웃음소리가 들려오고 이것도 사고 저것도 사고,,,, 경품을 받기위해 줄지어 서있는..

굵은비와 함께 한 행복한 순간

갑자기 쏟아지는 굵은비가 도심을 흠뻑 적시는 점심시간,,, 창동거리에 사람들의 발길은 뚝 끊어졌다. 흠뻑 젖은 옷깃, 따뜻하고 부드러운 라떼가 생각나서 아주 오랜만에 뉴질랜드를 들어선 순간,,, JO아저씨네 가족들의 런치타임으..

내서문화포럼 회원들과 함께 한 도심산책
내서문화포럼 회원들과 함께 한 도심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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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서문화포럼 회원들과 함께 한 도심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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