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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부림시장 염색골목길에 아무도 찾지않던 황실다방.

이곳에  20대 청춘(조슬기 외1명)의 재밌는 궁리와 마음이 모아져

추억의 시간이 멈추어 있던 공간에 50년만에 다시 (12월19일) 환하게 불을 밝혔다.

등. 커텐, 장식된 소품 하나하나가 매우 재밌게 꾸며져 있다.

특히 자개농을 활용도 한 몫하고 있다.

회원2동 재개발구역에서 버려지는 자개가구를 많이 모았다고 한다.

예전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드나들었을까...마담은 또 얼매나 이뻤을까..

생각만 해도 즐거운 곳이다.  황실다방의 흔적과 추억의 물건을 하나하나 갖추어

새로운 공간에 오늘 만남 손님을 앞세워 2층으로 올라갔다.

문을 여니, 왁자한 웃음소리. 테이블마다 젊은이들도 앉아있다.

" 친구들이 왔는가베~ 하고 물어보니

"잘 모르는 사람들임미더~`  헉 우찌알고 벌씨로 이리 찾아오노 ㅋㅋ

마산 원도심, 창동예술촌 골목여행속에 꼭 가보아야 할 곳이 생겼다.

청춘들의 아지트, 추억의 아지트, 재밌는 곳,

여행길 쉼터로 잘 이어져 골목에 ,,다방에 사람들이 끊이지 않길

내내 손님들을 모시고 갈것이다.

오전11시 문을 연다.

since1967  ~ again2017

잘해보자 슬기야~~`!!!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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