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지난달 경남광역 여성새로일하기 센터에서 연락이 닿아

창업을 하고자 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직접듣는 창업이야기 기획을

창동에서 도움을 받고자 한다고 하여

mj스위티를 소개하여 차민정 대표의 커피가게를 꿈꾸며 준비한 이야기 시간을 가졌는데 무척 좋았다는 평가에

다시 연락이 온거였다.

이번에는,,

카페창동 가게를 추천하였다. 물론 사장님이 흔쾌히 하겠다고 마음 열어주어서 시작된

수요일 아침. ,,,,

카페창동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29년내내 커피가게를 꿈꾸었다.
여기있는 소품들은 우리에게는 가족이다
그때부터 차곡차곡 오랫동안 가족이 되기위한 시간을 위해 준비해왔다...
남편이 퇴직하면 꼭 가게를 채려주겠다고 했던, 그래서
말하는대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1년을 꼬박 전국투어를다녔다.오직 맛있는 커피를 위해..

이 공간에 마음을 정하고 여기 오랫동안 묶은 집기 모든걸 버리는일이
엄청났다. 하나하나 직접 작업하여 3개월 걸렸다
지금은 손님들의 환한인사를 받을때 참 행복하다

차를 마시는 동안 최대한 편안하게 쉬는 공간이 될수있게

음악을 준비하고 작품도 배치하고,,,
따뜻한 사람의 기운이 있는 매력,,,커피맛의 매력 편안한 장소의 매력 ~~
저희는 6개월만에 다 채워져지고 있고
오늘도 우리 부부의 꿈을 쌓아가고 있다.

김두철대표는 올해 환갑이라고 한다. 취미로 사진을 찍고 있다. 칠순이 되면 이 공간에서 사진전시회를 할것이라고 한다.
힘든시간을 잊은채
김미현 카페창동 안주인의 낭랑하고 행복한 목소리에 모두가 이끌린 시간이었다.^^
고맙습니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창동꽃길100M
창동꽃길100M 2020.04.20

지난 골목 모습은 참으로 어둡고 냄새나고,,, - 2018년 4월5일,,, 3.15가족나무로 골목이 변화되었다. 사람소리가 들려오고 꽃과 나무를 심었다... 어설픈 모습이었지만 행복했다. 다시,,, 골목정원을 꿈꾸며 손길,..

그리움이 머문 곳, 성덕암

화요아침산책..어린시절 시간이 맺어준 곳.. 추산동산1번지 성덕암(산제당) 옛모습은 거의 사라졌다..중.고등시절 마산불교학생회..그리움 가득합니다.. 어김없이 해는 솟았다. 법당은 불이타서 사라졌고, 좁은 계단으로 올라갔던 ..

창원사랑상품권 홍보대사, 박동진오동동장

사장님, 창원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안되었네예~ 왜 가맹점 등록을 해야하는지, 좋은점을 설명하면서 신청을 접수받았습니다. 가입신청 기념으로 내일 저희직원들과 브런치 먹으러 오겠습니다... 3월11일(수) 점심시간에 250..

3월임대료 안받겠습니다

저에게 아주 조그마한 공간이 있습니다, 1층 50년전통 낙원우동집 2층 연암화실 사람들의 발길이 끊어진 가게, 외부수업이 한꺼번에 끊어진 민화작가.. 어려운 시기 함께 힘 보태겠습니다. 두 공간 3월임대료 받지 않겠다고 연락드..

2020년 3월11일  점심후 동네한바퀴

점심시간,,부림시장 옛 청년푸드 바보몰에도 봄햇살같은 점포가 넓은공간을 오래된가게와 함께 채워가고 있습니다 시장반점. 동태전.서면식당.일번횟집.부림곰탕 ...맛나게 갈치조림을 먹고나니 '산책할까요? ' 노크하는 센터 신입 연구..

부림시장 老鋪 ,인덕한복

85세 조윤옥할머니 웃는모습이 이뿐 꽃같다. .2년만 더하면 50년째다..평생을 한복만들고 살았다고 한다.. 부림시장 한복점포와 점포사이 숨은 공간, 드디어 한복가게 뒤 틈 공간에 대한 궁금증이 풀렸다. 아주 좁았던 두어가게..

동백꽃필무렵
동백꽃필무렵 2019.12.11

2019 만만한 문화피우미 동백꽃 필 무렵 , '이제하 시인을 만나다.' ​언제 : 2019년 12월14일 (토) 오후2시~4시 어디서 : 창동희망나무 골목 누구랑 : 골목을 사랑하는 사람들..​ 창동희망나무 골목에 지난해 심..

뜨개의 손길,  골목에 펼쳐지다

마을-대학 공동체협력사업으로 경남대 +진주 경상대 링크사업단의 과제로 16개 마을이 참여하는일에 작은 꿈을 골목에 펼쳐지게 되었다. 너무너무 신난 시간이었다. 1) 창동거리길 김밥나라- 창동예술촌 입구 작은길이 휑하다. 뭔가 ..

창동골목을 마음껏 즐긴 경남대 유학생

2019년 9월29일 일요일 오후 2시, 약속된 장소, 코아양과 앞으로 나갔다. 쪼르르 앉은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필리핀, 중국, 그리고 지도교수 러시아문학박사 정은상. 며칠전 부터 미리 감사하다는 마음을 주었고 투어를 함..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