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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면  송년회 모임이 많죠...,,

한해를 보내면서 서로의 행복한 기운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는 의미는 또 다시  함께 바라보는 삶의 가치를 위해

학습하고 웃음수다가 스스로를 건강하게 하는 에너지를 쌓아가는 힘이랍니다.

창동희망나무에서

소소한 송년회를 보내는 제각기 모여든 풍경입니다.

뭐니뭐니해도 '사람만이 희망'입니다,

 

송년회 했던 모습,,,공간 예약된 팀

1. 경남자살예방협회 회원

2. 마산YMCA평생교육위원회

3. 사회적경제 '둠벙' 스터디 회원

어제 10일(월)저녁7시에 모임을 앞두고 먼저 행복한 공간을 꾸미기 위해

따뜻한 준비를 하는 모습에,, 그저 바라만 봐도 참 행복한 사람들이구나~ 느껴졌습니다.

각각 준비해온것을 펼치니 파티음식으로 가득하였습니다.

빨강주머니안에 넣어둔 책선물 나누는 진행속에서도 내내 웃음꽃이 활짝!!

이런 기운에 이끌려 2019년부터 함께 공부하기로 약속을 하고 말았답니다.ㅎㅎ

창동골목의 둠벙이 되기위해,,

. 마산YMCA 기타동아리

5. 골목을 지키는 창동사람들

6. 신광교회 청년들,

7. 걷는사람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꽃보다 할매

분류없음 2018.10.11 17:55

꽃보다 아름다운 소녀들의 함박웃음이

골목에 울려퍼졌다. 동요도 부르고,,사진도 찍고 시도 함께 낭송하고,,,..

온통 행복한 하루였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아름다운 가게 최명씨가 어느날,,전화가 와서

희망나무에 냉장고 있슴미꺼~~`

와예,,냉장고 하나 기증할라꼬예.. ㅎㅎ근데 아는선배님의 후원으로 냉장고 새것 샀습니더,

ㅎㅎ그기 아이고예.~~  아이스크림 좀 냉동실에 두고 갈께에..

.감사합니다. 덕분에~.누군가는 오메가메 맛나게 먹습니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2017년 6월3일 토요일 저녁7시 창동희망나무 여는 이야기입니다.

몇번을 이야기해도 즐겁고 행복한 희망나무 골목입니다

내서문화포럼회원들이 희망나무 공간과 골목의 첫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기획은 늘 엉뚱하고 돈 안되고 몸만 힘들게 하고 있는

내서지역 문화운동가 발레리노 이동근 청소년발레단장 입니다

제발,,일 좀 만들지 말라는 이웃님들의 성화에도 꿈쩍 않는 분이랍니다.

여기서 한다꼬? 

7시 20분,, 이동근 경남발레단장이 음향을 맡았고 반도조명 김석수님. 아름숲발레단.

가야금 최윤정. 박경랑 무용가... 내노라하는 님들입니다.

출연료,,,전혀 없습니다.  그냥 창동골목에서 처음으로  함께 마음 모았습니다.

낯선 시선, 낯선 기대는 어둠과 조명속에 음악이 사람들의 마음시선을 멈추게 하였습니다.

 초를 든 주부발레단..... 우리 춤사위.. 갸야금 소리,,

어느 화려한 무대 보다도 멋지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창동예술촌 문신예술골목

창동 희망나무 6월 첫 이야기

언 제 : 2017. 6. 3() 19:00

어디서 : 창동 희망나무 골목에서

누구랑 : 행복한 일은 함께 해야 제 맛, 누구나

 어두웠던 골목 한 켠,

이사람 저사람 모여 환하고 행복한 희망을 밝히었습니다...

척박한 곳을 쓸고 닦고 정리하여 누구나 지친 영혼이 머물고

공간이 필요한 누구나에게 문을 열어두겠습니다

이곳은 골목 회복을 위한 도시재생 이야기에

십시일반 마음이 함께 하여 공간마저 십시일반 나누는

누구나 주인, 창동 희망나무입니다...

첫 이야기를 내서문화포럼 회원들과 함께 합니다. 고맙습니다.

1. 아름숲 발레단-making up "비둘기가 내 창으로 날아드네"

2. 춤추는 가얏고-산조 최윤정 가야금 & 박경랑 춤

3. 여는 마음- 창동아지매

4. 도시재생의 골목회복을 격려하다.-

5. 내서에서 외서로 들어서다... 내서문화포럼 회장 최윤정

6. 아름숲 발레단---첫 무대의 결실^^ 함께 기뻐하다

7. 응답하라 창동! 낡은 벽면에 이야기를 그리다.-박상근작가.아트큐

8. 사진, 미술회원들의 작품이 골목이야기를 풍요롭게 합니다.

9. 막걸리 한잔 나누겠습니다.

 

              창동 희망나무

 

첫 마음 함께 하신 분.

 

우영준 손재현 김용만 이선애 김서현 전달래.

정순옥 이영희 김용운 곽인철 김형준 김경년

조호제 윤해원 이승삼 김정남 최봉근 변균석

한중권 김석봉 오유미 이승훈 박인숙 김동봉

강성욱 김옥자 권태형 김인성 윤종수 강선자

정은희 조상우 박종훈 이복숙 배상현 전수식

김영애 마경희 최찬순 안선아 이선희 제보금

이복숙 김종철 박영민 조청래 라상호 박금숙

정규식 박문석 강동순 손영자 박현주 권대영

정은숙 차민정 두산중공업. 학문당

창원시도시재생지원센터. 아트큐. 내서문화포럼.

동방건재. 창동예술촌. 팟캐스트 우리가 남이가

창동을 사랑하는사람들. 행복학교 하동식육점

 

이 곳은 누구나 주인입니다.

09:00~22:00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40년을 창동과 함께 한 슈산보이

바람이 차거운 월요일 아침,, 남성동 우체국 다녀오는 길에 옛 남성동파출소 벽면 구두수선 아저씨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대통령하고 걸어보이 기분 어떻던고예 ? ㅎㅎ아직도 보는 이마다 나에게 건네는 말이다. 춥다고 좁은 공간으로 ..

먹자골목 진주집

부림시장과 함께 한 38년. 고향이 진주라고 한다., 진주집. 365일 내내 열무비빔밥을 먹을 수 있는곳. 10년전에 처음 먹었을때 3.500원이었던 열무된장밥. 오랜만에 갔더니 5,500원이다. 그래도 좋다.. 늘 한곁같은 ..

크리스마스날 학문당 풍경

창동아지매 창동살이 11년만에 처음보는 따뜻한 풍경입니다. 64년동안 묵묵히 지키고 있는 곳 학문당. 모두의 기억속에 추억 한자락 있는 장소.. 10여년전,, 모두 떠나고 늘 휑한 서점이었는데 오늘따라 끊이지않고 사람들의 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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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 없는 축하의 댓글, 문자, 사진에 아직도 정신줄을 놓은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아침 신문에 만난 취재노트에 다시 또 뭉클함이 다가왔습니다. 이미지 기자님^^ 저의 긴 시간을 기억해주시고 영광된 시간을 다시한번 더 기..

소소한 송년회
소소한 송년회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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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동 세공사골목

점심먹고 골목한바퀴 생각에 사무실을 나섰다..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세공사 점포가 몇군데 있을까 하는 궁금함에.. 창동주차장 뒤 골목을 들어서자 벽면그림이 익숙하다... 창동예술촌 정순옥 작가의 마음이 담긴 벽... 저..

창동예술촌 골목에서 웃음 끊이지 않은 시간

너무 좋았다고 재밌게 잘 놀았다고 고맙다고 감사의 문자가 온 창신대학교 한국어교육과 학과장외 중국. 배트남 학생들,, 학교 밖을 나와 창동예술촌 골목에서 웃음 끊이지 않은 추억 시간을 나누었다.

내서문화포럼 회원들과 함께 한 도심산책

ㅎ멋진 모습으로 나타난 강정석 선생님- 동료교사 결혼식에 간다고 뽄을 마이짔습니다요 춘추원- 요정, 오동추야 달이밝아,,,아침부터 골목에서 한껏 불렀습니다 ▽3.15마산의거로 이승만 대통령이 물러나 떠났다.니가 가라 ..

마산야경 수묵화 700호

김미욱 작가(57세_ 온전한 마산태생 성지여고 졸업. 창원대학교 7살때부터 그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50년동안 작업활동을 했지만 3번째 개인전이다, 창동예술촌 창동갤러리에서 작품을 만났다. 수묵화.농담(濃淡).일묵일화로 귀산..

문화공간 모퉁이

진해, 그 눈부신 벚꽃의 향연을 우리 모두는 기억합니다. 그러나 지난 해부터 창원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는 정겹고 살맛나는 여좌동 마을을 만들어 가기 위해 주민리더 발굴을 우선으로 도시재생 주민협의회 회원을 공개 모집하였고 주민..

40년을 창동과 함께 한 슈산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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