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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도시재생'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8.02.12 간판 속에 숨겨진 그때 그 시간
  2. 2016.10.31 쉼없는 10월이야기
  3. 2016.07.26 460통의 손편지
  4. 2016.07.26 사라진 것, 사라지는 것

현, 창동공영주차장 바로 앞 해송쌈밥 식당 간판정비로 외벽을 뜯어내니

오래전 한약방 이름이 그대로 새겨져 있음음 발견했습니다.

수성 한약방

전화 3091  -> 2국에 3091

정말 오래된 시간이지예.

50년은 지났을,,,

그때 그시간의 흔적이 잠시 보여줬는데,,

다시 시간이 덮어집니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우와~~마산제일여자중학교 2학년 3학년 460명의 손편지를 모아

저희 창원도시재생지원센터로 방문해주었습니다
느린우체통 연이에 넣어달라고 합니다 1년뒤 만나보는 편지,,

 추억의 시간이 되리라,,

그때 그 시간이 벌써 설레어집니다
이현창 영어선생님,,

무더운 여름날 찾아오시느라 수고많았습니다

2015년 7월에 시작되어 

1년이 지난  느린우체통 운영은

연이는 1,800여통

달이는 2,000여통이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2016.7.22일  부림도심공원 및 공영주차장(지하 75대)조성을 위해

보상협의가 모두 마무리 되고 철거가 시작되었다.

부림시장 옥상으로 올라가는 2층에는 떠난지 얼마나 되었을까,

무척 활발했던 상가였던 것을 알 수 있는 간판이 그대로 있다.

옥상에서 내려다 본 건물모습들은

그야말로 정말 흉흉하기만 하였다.

도심의 환경이 오랜시간 너무도 척박하였음을 알수 있었다

부림시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주차의 불편을 해결할 수 있을것이고

지상에 광장이 조성되면 다양한 문화커뮤니티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 도시재생선도사업..

도시재생, 더디지만 조금씩,,,,,,,,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낡고 바랜 작은 건물,,, 알록달록 새단장합니다, 남의 지붕을 타고 작업해야하는 아주 어려운 조건이지만 건물 사방으로 형형색색 새 옷을 입어봅니다. 눈이 즐겁습니다. 봄입니다.

골목정원을 꿈꾸며,,,

2월 마지막날,, 지난해 식목일날 심었던 나무중 시들하고 죽어있는 화분갈이로 동백나무 30그루를 심었다. 나무는 창원시 산림과에 제공받고 운반비는 주머니돈을 내어 마련하게되었다. 오후시간 내내 흙을 쏟아붇고 다시 나무를 심고,..

쿠웨이트박과 함께 한 창동예술촌 골목기행

▼ 2월마지막 일요일,,아침일찍부터 촬영이 시작되었다. 사전에 약속을 두고 준비한 창동예술촌 입주작가 빛내음 김미나 작가. 은팔찌 체험을 하기전에 최주봉선생님과 마치 할아버지와 이뿐 손녀가 소근거리는듯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정겨..

제32회 대동제를 마치는 날,,

2019년 2월19일 정월대보름 날 오후나절, 추산동 산자락을 울려퍼지는 북소리,, 그리고 낯 익은 예술인들이 얄팍한 바쁜 숨을 고르며 한분씩 활짝 열려있는 문신미술관으로 들어오기 시작한다. 2월8일(음력1월4일)부터 ..

황금돼지의 복기운 가득한 돝섬으로 오세요

점심시간 ~돝섬 오용환대표님으로 부터 전화가 왔다. kbs 생생정보 촬영에 돝섬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갑작스레 연락받은 지인들이 약속된 시간에 선착장으로 도착하였다. 몇년만에 가본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히어로..

111년 시간이 담긴 터. 창동 시민극장

1908년 마산 민의소 경남 최초 근대적 시민운동의 산실 1920년 마산구락부 회관 창립 (마산지역 문화운동의 구심점) ( 1921년 마산학원 1925년 독서회 창립총회 1927년 신간회 마산지회 설립대회 개최) 1935년 공..

창동예술촌 골목에서 만난 어린왕자 이야기

교방초등 4학년 남학생이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들어와서 나무판이 어디 부착되어있는지 물어본다. " 어떻게 이곳에 와서 물어볼줄 알았니? 하고 물어보니 지난번에 여기 왔었다면서 창동아지매를 한번에 알고 물어본 것이었다. " 가자~~..

40년을 창동과 함께 한 슈산보이

바람이 차거운 월요일 아침,, 남성동 우체국 다녀오는 길에 옛 남성동파출소 벽면 구두수선 아저씨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대통령하고 걸어보이 기분 어떻던고예 ? ㅎㅎ아직도 보는 이마다 나에게 건네는 말이다. 춥다고 좁은 공간으로 ..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