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이면 송년회 모임이 많죠...,,
한해를 보내면서 서로의 행복한 기운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는 의미는 또 다시 함께 바라보는 삶의 가치를 위해
학습하고 웃음수다가 스스로를 건강하게 하는 에너지를 쌓아가는 힘이랍니다.
창동희망나무에서
소소한 송년회를 보내는 제각기 모여든 풍경입니다.
뭐니뭐니해도 '사람만이 희망'입니다,
송년회 했던 모습,,,공간 예약된 팀
1. 경남자살예방협회 회원
2. 마산YMCA평생교육위원회
3. 사회적경제 '둠벙' 스터디 회원
어제 10일(월)저녁7시에 모임을 앞두고 먼저 행복한 공간을 꾸미기 위해
따뜻한 준비를 하는 모습에,, 그저 바라만 봐도 참 행복한 사람들이구나~ 느껴졌습니다.
각각 준비해온것을 펼치니 파티음식으로 가득하였습니다.
빨강주머니안에 넣어둔 책선물 나누는 진행속에서도 내내 웃음꽃이 활짝!!
이런 기운에 이끌려 2019년부터 함께 공부하기로 약속을 하고 말았답니다.ㅎㅎ
창동골목의 둠벙이 되기위해,,
. 마산YMCA 기타동아리
5. 골목을 지키는 창동사람들
6. 신광교회 청년들,
7. 걷는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