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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9.27 9월에 만난 방문객 풍경
  2. 2017.09.26 창동희망나무의 다양한 이야기

쉼없는 방문신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학교와 기관단체들의 원도심재생의 활발한 골목현장에서 보고 느끼고 즐기는

,,,감동의 시간들,,

짧은시간, 긴여운의  지속적인 공유를 위해 언제나 열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창원시도시재생 선도사업 과정. 현황..뉴딜정책 대비 현장의 노력들,,

골목에 숨어있는 이야기, 포토존,,, 맛,,,

골목에서 만나는 사람들,,,,,,,,,,,,

이 모든것이 창동의 새로운 이야기입니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창동희망나무 공유공간에서 다양한 모임이 모여지고 있습니다.

지난 6월부터 창동희망나무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모임을 하거나 쉬어가고 있습니다

내서문화포험회원들의 첫 무대로 골목에서 작은 공연을 시작으로

채식모임(매월 마지막 화요일 오후 정기모임 공간)

팟캐스트 우리가 남이가 (필요시 언제나,,)

경남평생교육연구소의 매주 1회(월)정기모임 공간

행복한 지역아동센터 상담 공간 (매주 수요일 오후 고정이용). 생일잔치..

경남도민일보 해딴에 ,,지역탐방프로그램  학생투어시 (머무는공간)

흙장난의 서양미술사 (매주 금요일 고정 사용)

창동예술촌골목 작가 쉼터...

때로는 작은 음악회..

떄로는 청년문화기획단 공간이용..

2017 인문마산 공부모임 ..진행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40년을 창동과 함께 한 슈산보이

바람이 차거운 월요일 아침,, 남성동 우체국 다녀오는 길에 옛 남성동파출소 벽면 구두수선 아저씨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대통령하고 걸어보이 기분 어떻던고예 ? ㅎㅎ아직도 보는 이마다 나에게 건네는 말이다. 춥다고 좁은 공간으로 ..

먹자골목 진주집

부림시장과 함께 한 38년. 고향이 진주라고 한다., 진주집. 365일 내내 열무비빔밥을 먹을 수 있는곳. 10년전에 처음 먹었을때 3.500원이었던 열무된장밥. 오랜만에 갔더니 5,500원이다. 그래도 좋다.. 늘 한곁같은 ..

크리스마스날 학문당 풍경

창동아지매 창동살이 11년만에 처음보는 따뜻한 풍경입니다. 64년동안 묵묵히 지키고 있는 곳 학문당. 모두의 기억속에 추억 한자락 있는 장소.. 10여년전,, 모두 떠나고 늘 휑한 서점이었는데 오늘따라 끊이지않고 사람들의 발길..

내 생애 최고의 시간

끊임 없는 축하의 댓글, 문자, 사진에 아직도 정신줄을 놓은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아침 신문에 만난 취재노트에 다시 또 뭉클함이 다가왔습니다. 이미지 기자님^^ 저의 긴 시간을 기억해주시고 영광된 시간을 다시한번 더 기..

소소한 송년회
소소한 송년회 2018.12.11

12월이면 송년회 모임이 많죠...,, 한해를 보내면서 서로의 행복한 기운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는 의미는 또 다시 함께 바라보는 삶의 가치를 위해 학습하고 웃음수다가 스스로를 건강하게 하는 에너지를 쌓아가는 힘이랍니다. 창동희..

중성동 세공사골목

점심먹고 골목한바퀴 생각에 사무실을 나섰다..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세공사 점포가 몇군데 있을까 하는 궁금함에.. 창동주차장 뒤 골목을 들어서자 벽면그림이 익숙하다... 창동예술촌 정순옥 작가의 마음이 담긴 벽... 저..

창동예술촌 골목에서 웃음 끊이지 않은 시간

너무 좋았다고 재밌게 잘 놀았다고 고맙다고 감사의 문자가 온 창신대학교 한국어교육과 학과장외 중국. 배트남 학생들,, 학교 밖을 나와 창동예술촌 골목에서 웃음 끊이지 않은 추억 시간을 나누었다.

내서문화포럼 회원들과 함께 한 도심산책

ㅎ멋진 모습으로 나타난 강정석 선생님- 동료교사 결혼식에 간다고 뽄을 마이짔습니다요 춘추원- 요정, 오동추야 달이밝아,,,아침부터 골목에서 한껏 불렀습니다 ▽3.15마산의거로 이승만 대통령이 물러나 떠났다.니가 가라 ..

마산야경 수묵화 700호

김미욱 작가(57세_ 온전한 마산태생 성지여고 졸업. 창원대학교 7살때부터 그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50년동안 작업활동을 했지만 3번째 개인전이다, 창동예술촌 창동갤러리에서 작품을 만났다. 수묵화.농담(濃淡).일묵일화로 귀산..

문화공간 모퉁이

진해, 그 눈부신 벚꽃의 향연을 우리 모두는 기억합니다. 그러나 지난 해부터 창원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는 정겹고 살맛나는 여좌동 마을을 만들어 가기 위해 주민리더 발굴을 우선으로 도시재생 주민협의회 회원을 공개 모집하였고 주민..

40년을 창동과 함께 한 슈산보이
40년을 창동과 함께 한 슈산보이
40년을 창동과 함께 한 슈산보이
40년을 창동과 함께 한 슈산보이
40년을 창동과 함께 한 슈산보이
40년을 창동과 함께 한 슈산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