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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당'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12.09 시간의 기억이 담긴 고려당길
  2. 2013.12.23 창동예술촌의 겨울풍경

같은공간,, 다른느낌이다

1970년대..90년대..그리고 현재~

수없이 오고갔던 사람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1.12월22일 토요일, 

창동예술촌 골목에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스타컴 전시회를 보러오는이,, 창동시민극장 러브액츄얼리 연극을 보러오는이
삼삼오오 골목을 드나든다.

바람은 차겁지만 겨울햇살가득한 창동예술촌 아고라광장의 산타 포토존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하나, 둘, 셋,,,,까르르,,~~
다시,,이렇게 앉아라,, 웃어봐라~~ 하나, 둘, 셋~~
사진을 찍느라 한바탕 웃음소리가 난다.  행복한 기억이 될것이다.

 

 

 

 

 

 

 

 

 

 

 

2. 학문당서점 뒷문을 들여다보는 두 남자아이의 모습

 유리문안으로 보여진 서점의 풍경은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까.....

 

 

 

 

 

 

3.

 

 

 

 

 유리공예실에서는 합포여중학생들의

 체험수업으로 가득하다.

 창동에 오면 추억의 빵집 고려당을 빠뜨릴수 없죠. 한봉다리 샀습니다. (연극공연 보러 온

페비 김경표/ 부림시장6.25떡볶이집에서 마주쳤다.)

 

 

4.

 

 

 

 

창동에 회식하러 왔다가 골목을 들어왔다고 한다. 와~ 이런곳도 있었네..언제 이리만들어났노,~ 이뿌다, 좋다.,.,

 측추병원 직원들의 웃음, 사진찍기는

 추억의 한편이 될 것이다. 

 불빛이 흘러내리는 풍경은 겨울밤을 더욱

아름답게 한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낡고 바랜 작은 건물,,, 알록달록 새단장합니다, 남의 지붕을 타고 작업해야하는 아주 어려운 조건이지만 건물 사방으로 형형색색 새 옷을 입어봅니다. 눈이 즐겁습니다. 봄입니다.

골목정원을 꿈꾸며,,,

2월 마지막날,, 지난해 식목일날 심었던 나무중 시들하고 죽어있는 화분갈이로 동백나무 30그루를 심었다. 나무는 창원시 산림과에 제공받고 운반비는 주머니돈을 내어 마련하게되었다. 오후시간 내내 흙을 쏟아붇고 다시 나무를 심고,..

쿠웨이트박과 함께 한 창동예술촌 골목기행

▼ 2월마지막 일요일,,아침일찍부터 촬영이 시작되었다. 사전에 약속을 두고 준비한 창동예술촌 입주작가 빛내음 김미나 작가. 은팔찌 체험을 하기전에 최주봉선생님과 마치 할아버지와 이뿐 손녀가 소근거리는듯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정겨..

제32회 대동제를 마치는 날,,

2019년 2월19일 정월대보름 날 오후나절, 추산동 산자락을 울려퍼지는 북소리,, 그리고 낯 익은 예술인들이 얄팍한 바쁜 숨을 고르며 한분씩 활짝 열려있는 문신미술관으로 들어오기 시작한다. 2월8일(음력1월4일)부터 ..

황금돼지의 복기운 가득한 돝섬으로 오세요

점심시간 ~돝섬 오용환대표님으로 부터 전화가 왔다. kbs 생생정보 촬영에 돝섬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갑작스레 연락받은 지인들이 약속된 시간에 선착장으로 도착하였다. 몇년만에 가본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히어로..

111년 시간이 담긴 터. 창동 시민극장

1908년 마산 민의소 경남 최초 근대적 시민운동의 산실 1920년 마산구락부 회관 창립 (마산지역 문화운동의 구심점) ( 1921년 마산학원 1925년 독서회 창립총회 1927년 신간회 마산지회 설립대회 개최) 1935년 공..

창동예술촌 골목에서 만난 어린왕자 이야기

교방초등 4학년 남학생이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들어와서 나무판이 어디 부착되어있는지 물어본다. " 어떻게 이곳에 와서 물어볼줄 알았니? 하고 물어보니 지난번에 여기 왔었다면서 창동아지매를 한번에 알고 물어본 것이었다. " 가자~~..

40년을 창동과 함께 한 슈산보이

바람이 차거운 월요일 아침,, 남성동 우체국 다녀오는 길에 옛 남성동파출소 벽면 구두수선 아저씨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대통령하고 걸어보이 기분 어떻던고예 ? ㅎㅎ아직도 보는 이마다 나에게 건네는 말이다. 춥다고 좁은 공간으로 ..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