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김경복화가'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3.04.01 창동거리~토요프리마켓

3월마지막 토요일 ,,봄의 기운이 절정이다.

원도심 밖은 눈부신 벚꽃이 사람들을 더욱 유혹하고 있다.

창동으로 사람들이 올 일 만무하다.

도시재생 현장 실험실 박미규연구원과 나는

황금같은 토요일은 모두 창동에 몸과 마음을 불사른다.

작년에 9월~11월을 첫해로 시작한 프리마켓,

올해 들어 지난주 23일 토요일 개막과 함께 오늘  두번째 실시하는

골목여행 그리고 프리마켓~~

각종 행사와 축제탓인지  참여작가가 지난 주 보다 다소 저조하다.

현장 실무자는 어째 몸이 덜 바뿐듯 하다. 이리 편해도 되는건가..

편한게 오히려 어색한 두 현장 실무자들 ,,완전 찰떡궁합이다.

오후 1시경,,

프리마켓을 준비하는 시간에는 평소와 같은 모습이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창동거리에는 또 다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그저 고맙기만 하다.

매주 토요일 골목여행 그리고 프리마켓이 소문이 난건지

주말덕분인지 삼상오오 짝을지어 거리를 오고간다.

프리마켓 각 부스마다 체험도 하고 관심있게 구경도 한다.

특별히 체험을 하기위해 줄서고 기다리는 곳도 있다.

다양한 핸드메이드 공예제품들이 알록달록 사람들의 시선을 멈추게 한다.

토요거리풍경을 함께 즐겨보실까요~~

 

 ▽창동예술촌 김경복화가와 이용수 화가의 모습은 마치 파리의 몽마르뜨같은

   연출을 전해준다. 쓱쓱 붓칠의 터치가 예사롭지 않다.

   거리의 화가가 즐비하게 앉아있는 모습도 퍽이나 괜찮을 듯 .

 추억의 과자와 함께 예쁜 머리핀 만들기에 딸아이와 참여한 엄마의 V와 즐거운미소

 △ 한땀한땀 정성들여 만든 다양한  퀼터제품들

 △  네일아트 한번 받아보시겠는지예..봄꽃이 손톱에 살짝 내려앉았습니다.

 △ 예비 청년사회적기업팀 (정은경, 이연진)/ 청춘마실은 이제부터 창동으로 나온다이~~

 

 ▽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고려당길에는 맛난 찌짐냄새가..,

 △오후5시경,,갑자기 나타난 말은 갓바치 사장님의 깜짝 승마이벤트

                     김보성창동상인회장님과 박미규연구원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낡고 바랜 작은 건물,,, 알록달록 새단장합니다, 남의 지붕을 타고 작업해야하는 아주 어려운 조건이지만 건물 사방으로 형형색색 새 옷을 입어봅니다. 눈이 즐겁습니다. 봄입니다.

골목정원을 꿈꾸며,,,

2월 마지막날,, 지난해 식목일날 심었던 나무중 시들하고 죽어있는 화분갈이로 동백나무 30그루를 심었다. 나무는 창원시 산림과에 제공받고 운반비는 주머니돈을 내어 마련하게되었다. 오후시간 내내 흙을 쏟아붇고 다시 나무를 심고,..

쿠웨이트박과 함께 한 창동예술촌 골목기행

▼ 2월마지막 일요일,,아침일찍부터 촬영이 시작되었다. 사전에 약속을 두고 준비한 창동예술촌 입주작가 빛내음 김미나 작가. 은팔찌 체험을 하기전에 최주봉선생님과 마치 할아버지와 이뿐 손녀가 소근거리는듯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정겨..

제32회 대동제를 마치는 날,,

2019년 2월19일 정월대보름 날 오후나절, 추산동 산자락을 울려퍼지는 북소리,, 그리고 낯 익은 예술인들이 얄팍한 바쁜 숨을 고르며 한분씩 활짝 열려있는 문신미술관으로 들어오기 시작한다. 2월8일(음력1월4일)부터 ..

황금돼지의 복기운 가득한 돝섬으로 오세요

점심시간 ~돝섬 오용환대표님으로 부터 전화가 왔다. kbs 생생정보 촬영에 돝섬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갑작스레 연락받은 지인들이 약속된 시간에 선착장으로 도착하였다. 몇년만에 가본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히어로..

111년 시간이 담긴 터. 창동 시민극장

1908년 마산 민의소 경남 최초 근대적 시민운동의 산실 1920년 마산구락부 회관 창립 (마산지역 문화운동의 구심점) ( 1921년 마산학원 1925년 독서회 창립총회 1927년 신간회 마산지회 설립대회 개최) 1935년 공..

창동예술촌 골목에서 만난 어린왕자 이야기

교방초등 4학년 남학생이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들어와서 나무판이 어디 부착되어있는지 물어본다. " 어떻게 이곳에 와서 물어볼줄 알았니? 하고 물어보니 지난번에 여기 왔었다면서 창동아지매를 한번에 알고 물어본 것이었다. " 가자~~..

40년을 창동과 함께 한 슈산보이

바람이 차거운 월요일 아침,, 남성동 우체국 다녀오는 길에 옛 남성동파출소 벽면 구두수선 아저씨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대통령하고 걸어보이 기분 어떻던고예 ? ㅎㅎ아직도 보는 이마다 나에게 건네는 말이다. 춥다고 좁은 공간으로 ..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