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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의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2.08.10 창동예술소극장에서 영화상영과 감독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창동독립영화상영회 2012년 다섯 번째 상영

<두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의 김조광수 감독을 모시고

진행 : 하효선 (ACC 프로젝트 대표)

김조광수 감독

사랑은 100℃ (2010)

귀 鬼 (Be with Me, 2010)

친구사이? (Just Friends?, 2009)

소년 소년을 만나다 (2008)

일시 : 2012년 8월 24일(금) 오후 7시30분

장소 : 창동예술소극장

주최 : 경남시청자영상제작단

주관 : ACC프로젝트, 영화사 단잠, 창원민예총,

후원 : 창원시, 마산예총, 창동통합상가상인회

프로그램 문의 - 전화 : 070-4400-6438 / 010-5556-6438

카페 : http://cafe.daum.net/cdmv

* 본 프로그램은 지원받은 행사로 입장은 무료입니다.

▪ 멜로·로맨스 | 한국 |106분 | 2012. 06. | 15세 이상 관람

출연:김동윤, 류현경, 정애연, 송용진 외 | 제작:청년필름 | 배급:(주)영화사 진진

김조광수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

제 1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피치&캐치 극영화 관객인기상과 아트레온상을 수상하다.

<소년, 소년을 만나다><친구사이?>를 잇는 세 번째 시리즈!

10대 소년들의 설렘 가득한 첫사랑을 그린 단편 <소년, 소년을 만나다>. 20대 게이 청년들의 연애담을 솔직하고 대담하게 그려낸 두 번째 단편 <친구사이?>. 30대 게이들의 삶은? 결혼 적령기의 동성애자들이 커밍아웃 대신 위장결혼을 선택한다는 엉뚱한 설정과 현실적인 고민들을 담은 퀴어로맨스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유쾌하고 발랄한 퀴어 로맨틱 코미디!

부모의 간섭에서 벗어나고 싶은 게이 민수(김동윤)와 아이를 입양하고 싶은 레즈비언 효진(류현경). 같은 병원의 동료의사 민수와 효진은 서로의 간절한 소망을 위해 잠시 위장결혼을 하기로 한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낡고 바랜 작은 건물,,, 알록달록 새단장합니다, 남의 지붕을 타고 작업해야하는 아주 어려운 조건이지만 건물 사방으로 형형색색 새 옷을 입어봅니다. 눈이 즐겁습니다. 봄입니다.

골목정원을 꿈꾸며,,,

2월 마지막날,, 지난해 식목일날 심었던 나무중 시들하고 죽어있는 화분갈이로 동백나무 30그루를 심었다. 나무는 창원시 산림과에 제공받고 운반비는 주머니돈을 내어 마련하게되었다. 오후시간 내내 흙을 쏟아붇고 다시 나무를 심고,..

쿠웨이트박과 함께 한 창동예술촌 골목기행

▼ 2월마지막 일요일,,아침일찍부터 촬영이 시작되었다. 사전에 약속을 두고 준비한 창동예술촌 입주작가 빛내음 김미나 작가. 은팔찌 체험을 하기전에 최주봉선생님과 마치 할아버지와 이뿐 손녀가 소근거리는듯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정겨..

제32회 대동제를 마치는 날,,

2019년 2월19일 정월대보름 날 오후나절, 추산동 산자락을 울려퍼지는 북소리,, 그리고 낯 익은 예술인들이 얄팍한 바쁜 숨을 고르며 한분씩 활짝 열려있는 문신미술관으로 들어오기 시작한다. 2월8일(음력1월4일)부터 ..

황금돼지의 복기운 가득한 돝섬으로 오세요

점심시간 ~돝섬 오용환대표님으로 부터 전화가 왔다. kbs 생생정보 촬영에 돝섬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갑작스레 연락받은 지인들이 약속된 시간에 선착장으로 도착하였다. 몇년만에 가본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히어로..

111년 시간이 담긴 터. 창동 시민극장

1908년 마산 민의소 경남 최초 근대적 시민운동의 산실 1920년 마산구락부 회관 창립 (마산지역 문화운동의 구심점) ( 1921년 마산학원 1925년 독서회 창립총회 1927년 신간회 마산지회 설립대회 개최) 1935년 공..

창동예술촌 골목에서 만난 어린왕자 이야기

교방초등 4학년 남학생이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들어와서 나무판이 어디 부착되어있는지 물어본다. " 어떻게 이곳에 와서 물어볼줄 알았니? 하고 물어보니 지난번에 여기 왔었다면서 창동아지매를 한번에 알고 물어본 것이었다. " 가자~~..

40년을 창동과 함께 한 슈산보이

바람이 차거운 월요일 아침,, 남성동 우체국 다녀오는 길에 옛 남성동파출소 벽면 구두수선 아저씨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대통령하고 걸어보이 기분 어떻던고예 ? ㅎㅎ아직도 보는 이마다 나에게 건네는 말이다. 춥다고 좁은 공간으로 ..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