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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락'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7.05.23 신우해이어보와 함께 하는 화요미식회

오늘 님의 밥상에 오른 생선은 무엇인가요,,,

 

며칠전 5월16일 화요일 오전10시..창동 골목에서는  요즘 비싸고 귀한 볼락에

대한 밋깔난 이야기를  송차우 시인과 시민들이 함께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창원시. 창원시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주최로

2017 시민대학 프로그램( 마을해설사 양성을 위한 탐방대반(매월 넷째 목)

 하모니카반 (매주 금)중 하나인데 우리나라 최초의 물고기 족보 '우해이어보'

가 바로 진동고현 바다가 배경이고 지역의 중요한 자원을 공부하고 싶어서

 김려의 우해이어보  속에 있는 물고기를 중심으로

"신우해이어보와 함께하는 화요미식회"를 매월 셋째 화요일 진행하고 있습니다.

3월- 도다리.. 4월은 진동고현 미더덕 생산지. 5월 송창우  볼락이야기

 

눈이 크고 야행성. 알을 낳지않고 새끼를 낳는다는 생김새와 생태적 특성을 새롭게 알게 하였으며

정약전의 자산어보의 볼락, 서유구의 임원경제지 조피볼락.

소설가 한창훈 '내 밥상위의 자산어보'

소설가 김용익과 통영볼락

강제윤 시인의 죽기전에 꼭 맛봐야 할 음식..

박경리와 볼락 젓

공지영 ' 시인의 밥상' - 거제도 J의 볼락 김장김치

이진우 시인의 볼락구이 예찬..등

볼락에 관한 다양한 표현에 참석한 수강생들의 눈과 귀, 마음을  사로잡히게 하였다.

낚시꾼들은 한쿨라 가득 담은 볼락을 밥먹을때마다 꼭 굵은 소금 뿌려 짭조름하게 먹는

그맛은 일품이라고 하더니만,,

시인과 함께 한 화요미식회 밥상,,, 손바닥 길이만한 작은 놈이었지만

볼락을 알고 먹었던  그 맛은  더욱 값지고 맛났습니다.

이러한 모든 일들은 창원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상반기. 하반기마다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할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를 진행함으로써 

새로운 경험의 연습으로 도시회복을 위한 행복한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 가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참여를 통한 .마을의 주인되기. 도시재생 이해...주도적  삶의 변화에 밑거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낡고 바랜 작은 건물,,, 알록달록 새단장합니다, 남의 지붕을 타고 작업해야하는 아주 어려운 조건이지만 건물 사방으로 형형색색 새 옷을 입어봅니다. 눈이 즐겁습니다. 봄입니다.

골목정원을 꿈꾸며,,,

2월 마지막날,, 지난해 식목일날 심었던 나무중 시들하고 죽어있는 화분갈이로 동백나무 30그루를 심었다. 나무는 창원시 산림과에 제공받고 운반비는 주머니돈을 내어 마련하게되었다. 오후시간 내내 흙을 쏟아붇고 다시 나무를 심고,..

쿠웨이트박과 함께 한 창동예술촌 골목기행

▼ 2월마지막 일요일,,아침일찍부터 촬영이 시작되었다. 사전에 약속을 두고 준비한 창동예술촌 입주작가 빛내음 김미나 작가. 은팔찌 체험을 하기전에 최주봉선생님과 마치 할아버지와 이뿐 손녀가 소근거리는듯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정겨..

제32회 대동제를 마치는 날,,

2019년 2월19일 정월대보름 날 오후나절, 추산동 산자락을 울려퍼지는 북소리,, 그리고 낯 익은 예술인들이 얄팍한 바쁜 숨을 고르며 한분씩 활짝 열려있는 문신미술관으로 들어오기 시작한다. 2월8일(음력1월4일)부터 ..

황금돼지의 복기운 가득한 돝섬으로 오세요

점심시간 ~돝섬 오용환대표님으로 부터 전화가 왔다. kbs 생생정보 촬영에 돝섬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갑작스레 연락받은 지인들이 약속된 시간에 선착장으로 도착하였다. 몇년만에 가본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히어로..

111년 시간이 담긴 터. 창동 시민극장

1908년 마산 민의소 경남 최초 근대적 시민운동의 산실 1920년 마산구락부 회관 창립 (마산지역 문화운동의 구심점) ( 1921년 마산학원 1925년 독서회 창립총회 1927년 신간회 마산지회 설립대회 개최) 1935년 공..

창동예술촌 골목에서 만난 어린왕자 이야기

교방초등 4학년 남학생이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들어와서 나무판이 어디 부착되어있는지 물어본다. " 어떻게 이곳에 와서 물어볼줄 알았니? 하고 물어보니 지난번에 여기 왔었다면서 창동아지매를 한번에 알고 물어본 것이었다. " 가자~~..

40년을 창동과 함께 한 슈산보이

바람이 차거운 월요일 아침,, 남성동 우체국 다녀오는 길에 옛 남성동파출소 벽면 구두수선 아저씨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대통령하고 걸어보이 기분 어떻던고예 ? ㅎㅎ아직도 보는 이마다 나에게 건네는 말이다. 춥다고 좁은 공간으로 ..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