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은 부림시장 & 실내는 유럽
지나가는 길에 차를 마시고 있는 풍경을 본 순간 발걸음을 멈췄다.. ,,, 어~ 여기가 가구점으로 바뀐걸로 알고 있었는데 뭐지,, 문을 열고 들어가니 아~대도라인 사모님이 활짝 반기신다... "옴마야 사모님~ 언제 이리 바뀠슴미꺼, 차도 파는 곳이네예..몰랐습니더,,, 뭐시 이리 멋있습니꺼,," 그떄부터 오리지날 엔틱가구 하나하나에 황홀함에 빠졌다. 뭐시 이런기 다있노~ 가구하나하나 마다 상상못할 숨어있는 기능을 갖추고 낡고 묵직한 모습,,, 마치 유럽을 배경으로 한 영화속 실내같은,,, 1층은 디저트 전문 카페라고 한다.. 사위가 프랑스인, 직접 디저트를 만든다고 합니다 실내 인테리어는 아주 감각이 뛰어난 딸이 전담을 했다고 합니다. 사모님은 직접 영국과 프랑스, 이태리를 다니면서 직접 물건을 해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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