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예술난장'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5.12.26 창동거리를 꽉메운 플래시몹

2015.12.24 저녁7시

크리스마스 이브밤. 마산예총 주관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예술난장 참가자. 관객들로 창동거리와 골목에는 수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식당. 술집마다 손님들이 가득하고 삼삼오오 끊이지 않는 모습이 옛 창동을 추억하게

하였다. 이 날 행사는 특히.

1000여명의 플래시몹 참가자들이 거리방향마다 각각 가면, 목도리. 머리띠를 두르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면서 행사를 의미있게 하였dmau

무대공연 젏은이들의 춤팀. 시민들이 " 예술, 도시를 감싸다" 행사를 환호하며

맘껏 즐긴 시간이었다.

 

해마다 크리스마스 이브, 혹은  마지막날 타종식. 명절연휴가 되면

창동거리는 평소 발길이 없었던 시민들이 자연스레 창동을 찾아온다.

추억. 장소. 맛. ,,장소성이 유인하는 크나큰 힘이 바로 창동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고 함께 즐길수 있도록 기획을 한 것이

무척 의미가 있었으며 창동 거리문화의 새로운 킬러컨텐츠가 될 수 있도록 잘 이어지면

좋겠다.

레이저 쇼. 신나는 음악과 춤.  3개도시를 의미하는 가고파. 고향의 봄.

삼포로 가는길을 시민합창으로 마무리하면서 창동을 기억하는 또 하나의

따뜻한 겨울추억이 된 시간이었다.

 

 1997년 창동거리

 

 

2015년 12.24 창동거리

 

20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창동골목을 마음껏 즐긴 경남대 유학생

2019년 9월29일 일요일 오후 2시, 약속된 장소, 코아양과 앞으로 나갔다. 쪼르르 앉은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필리핀, 중국, 그리고 지도교수 러시아문학박사 정은상. 며칠전 부터 미리 감사하다는 마음을 주었고 투어를 함..

9월을 담다.
9월을 담다. 2019.09.29

2019년 창원시 문화가 있는날 3회차 이야기

1. 6월마지막 일요일은 새벽부터 부산하였다 5시30 분 알람소리에 길들여진 몸은 깨어나고 어무이 먹거리를 위해 이것저것 챙겨놓고는 새벽바람을 안고 청춘건어물을 향해 달렸다. 북적이는 번개시장에서 오고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

2019골목의 사회학 초등교사연수를 마치고,,

지난 4월11일부터 시작된 창원시교육지원청 특색과제 "골목의 사회학" 5월17일로 교사연수를 마무리하였다, 매일 오후3시 어김없이 신청된 창원시관내 초등학교 교사, 교장, 교감,,,.. 햇빛 뜨거운날, 바람불어 좋은 날, 비 ..

오래된 시간의 흔적, 붉은 담벽이 사라졌다

얼마전,,옛 시민극장 뒤 담벽에 말로만 들었던 문을 보게 되었다, 유명한 배우들이 직접 극장을 찾던 시절, 뒷문으로 빠져 나가기도, 혹은 몰래 도망나갔던 기억을 가지고 있었던 어른들의 기억으로 뒷문, 개구멍이라고 하였다. 얼마..

5월  창동가고싶데이..

5월 첫연휴 3일동안 창동거리와 골목은 고사리같은 아이들의 손을 잡은 가족나들이가 물밀듯이 드나들었다. 1) 5월4일 토요일 보라색 조끼가 한껏 아름다워 보이는데 정성들여 선물까지 마련한 수프리마켓 샐러들. 부산동아대학교 50..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낡고 바랜 작은 건물,,, 알록달록 새단장합니다, 남의 지붕을 타고 작업해야하는 아주 어려운 조건이지만 건물 사방으로 형형색색 새 옷을 입어봅니다. 눈이 즐겁습니다. 봄입니다.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