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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손도장찍기'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2.06.15 창동예술촌을 방문한 사람들.. (1)

 

 마산중앙고등학교 이환용선생님과 3학년 전교생..

 

 창신대 시각디자인과 교수님과 그의 제자들....

왜 단체사진앞에는 꼭 눕는 친구들이 있을까요 ^^^

 부산 동의대 조경학과 김승환교수님 방문

 

 조광일 합포구청장님과 김보성상인회장. 박우범부회장. 김경년간사

 창원시의회 경제복지위원 의원님들..

"주차장이 큰기 있어야 되는데..;불편하면 안온데이..

 고모령의 문여사님과 그의 친구분

 양덕성당에서 기타를 배우고 있는 마리오(남석균)샘과 그의 제자들

 마산미용고 학생들과 선생님.. 아~ 햇빛뜨거워~~

 

 마산YMCA김막달부장과 황윤미 이사..그리고 김은진 보리도예가   

생활다법을 배워봅니다.

 합포고등학교 미술선생님과 그의 아이들

 krx매거진 7월호 잡지에 창동예술촌을 소개한다고 서울서 내려왔습니다.

 

 기억하시죠..마산구남중학교 전교생들,

특히,,문화예술에 애정이 깊으신 조광일 합포구청장님께서

입주작가들에게 맛난 점심을 사 주시고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양산통도사, 통도환타지아 주변지역, 삼성SDI공장이 떠난후 주거와 상점가의 침체현상이 생겨 창동예술촌을 견학하여 도심재생접목을 해보고자는 관심이 높았습니다.

 마산완월초등학교 학생들이 문장철촌장님과 기념촬영~~

 

 행복한 지역아동센타아이들과 두산중공업 사회봉사단이 함께 한 토요체험활동

예술촌탐방과 보훈청이 주최한 태극기 걸개 손도장찍기를 하였습니다.

 

 

 

 2012년 6월7일~9일 2박3일동안 진행되었던 전국마을만들기대회 폐막식 -실무자

 경남가요합창단 이동근지휘자, 박은주 피아노,, 30여명의 합창단원의

창단식을 창동예술촌과 함께 하여 뜨거운 축하를 받았습니다.

 

 영남가곡부르기  동요와 가곡이 창동예술촌에서 아름답게 울렸습니다.(김경선원장님외..)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낡고 바랜 작은 건물,,, 알록달록 새단장합니다, 남의 지붕을 타고 작업해야하는 아주 어려운 조건이지만 건물 사방으로 형형색색 새 옷을 입어봅니다. 눈이 즐겁습니다. 봄입니다.

골목정원을 꿈꾸며,,,

2월 마지막날,, 지난해 식목일날 심었던 나무중 시들하고 죽어있는 화분갈이로 동백나무 30그루를 심었다. 나무는 창원시 산림과에 제공받고 운반비는 주머니돈을 내어 마련하게되었다. 오후시간 내내 흙을 쏟아붇고 다시 나무를 심고,..

쿠웨이트박과 함께 한 창동예술촌 골목기행

▼ 2월마지막 일요일,,아침일찍부터 촬영이 시작되었다. 사전에 약속을 두고 준비한 창동예술촌 입주작가 빛내음 김미나 작가. 은팔찌 체험을 하기전에 최주봉선생님과 마치 할아버지와 이뿐 손녀가 소근거리는듯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정겨..

제32회 대동제를 마치는 날,,

2019년 2월19일 정월대보름 날 오후나절, 추산동 산자락을 울려퍼지는 북소리,, 그리고 낯 익은 예술인들이 얄팍한 바쁜 숨을 고르며 한분씩 활짝 열려있는 문신미술관으로 들어오기 시작한다. 2월8일(음력1월4일)부터 ..

황금돼지의 복기운 가득한 돝섬으로 오세요

점심시간 ~돝섬 오용환대표님으로 부터 전화가 왔다. kbs 생생정보 촬영에 돝섬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갑작스레 연락받은 지인들이 약속된 시간에 선착장으로 도착하였다. 몇년만에 가본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히어로..

111년 시간이 담긴 터. 창동 시민극장

1908년 마산 민의소 경남 최초 근대적 시민운동의 산실 1920년 마산구락부 회관 창립 (마산지역 문화운동의 구심점) ( 1921년 마산학원 1925년 독서회 창립총회 1927년 신간회 마산지회 설립대회 개최) 1935년 공..

창동예술촌 골목에서 만난 어린왕자 이야기

교방초등 4학년 남학생이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들어와서 나무판이 어디 부착되어있는지 물어본다. " 어떻게 이곳에 와서 물어볼줄 알았니? 하고 물어보니 지난번에 여기 왔었다면서 창동아지매를 한번에 알고 물어본 것이었다. " 가자~~..

40년을 창동과 함께 한 슈산보이

바람이 차거운 월요일 아침,, 남성동 우체국 다녀오는 길에 옛 남성동파출소 벽면 구두수선 아저씨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대통령하고 걸어보이 기분 어떻던고예 ? ㅎㅎ아직도 보는 이마다 나에게 건네는 말이다. 춥다고 좁은 공간으로 ..

먹자골목 진주집

부림시장과 함께 한 38년. 고향이 진주라고 한다., 진주집. 365일 내내 열무비빔밥을 먹을 수 있는곳. 10년전에 처음 먹었을때 3.500원이었던 열무된장밥. 오랜만에 갔더니 5,500원이다. 그래도 좋다.. 늘 한곁같은 ..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