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강왕국'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12.21 추억 담긴 황실다방 (1)
  2. 2016.08.24 강왕국의 고물창고

오래된 부림시장 염색골목길에 아무도 찾지않던 황실다방.

이곳에  20대 청춘(조슬기 외1명)의 재밌는 궁리와 마음이 모아져

추억의 시간이 멈추어 있던 공간에 50년만에 다시 (12월19일) 환하게 불을 밝혔다.

등. 커텐, 장식된 소품 하나하나가 매우 재밌게 꾸며져 있다.

특히 자개농을 활용도 한 몫하고 있다.

회원2동 재개발구역에서 버려지는 자개가구를 많이 모았다고 한다.

예전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드나들었을까...마담은 또 얼매나 이뻤을까..

생각만 해도 즐거운 곳이다.  황실다방의 흔적과 추억의 물건을 하나하나 갖추어

새로운 공간에 오늘 만남 손님을 앞세워 2층으로 올라갔다.

문을 여니, 왁자한 웃음소리. 테이블마다 젊은이들도 앉아있다.

" 친구들이 왔는가베~ 하고 물어보니

"잘 모르는 사람들임미더~`  헉 우찌알고 벌씨로 이리 찾아오노 ㅋㅋ

마산 원도심, 창동예술촌 골목여행속에 꼭 가보아야 할 곳이 생겼다.

청춘들의 아지트, 추억의 아지트, 재밌는 곳,

여행길 쉼터로 잘 이어져 골목에 ,,다방에 사람들이 끊이지 않길

내내 손님들을 모시고 갈것이다.

오전11시 문을 연다.

since1967  ~ again2017

잘해보자 슬기야~~`!!!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조슬기 2017.12.28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입니다 팀장님🧡감사합니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3.15대로 392 ( 중성동 20-17)

동아측기사 2층에 자리한  왕국의 작은  박물관.

마산 창동 "고물창고"아지트라고 알리고 있습니다.

 

고향은 의령, 28세 청년,

언제가 꼭 고향에서 마을회관이나  의령 정미소, 의령 고물창고를 매입하여 
추억의 박물관 카페를 만들어 의령군 관광코스의 멋진 장소를 만들고 싶다고 한다.

 

 중. 고, 대학까지 축구선수였다고 하나, 더 이상 축구의 길을 접었다고 한다.

현재  창원스포츠파크 인라인스케이트장 강사로 일하고 있으며

업무가 끝나면 오후에 이 곳으로 온다고 한다.

 

의령 시골길에 버려진 카세트를 줍게 된것이 첫 인연,

그때부터 생활용품 및 오래된 물건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여

월급만 타면 전국을 다녔다고 한다.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있는 분이 진해 김씨박물관의 김현철선생님이라고 한다.

주변사람들은 고물을 줍는다고 하지만

보물을 만들고 싶다고 한다.

미개봉되지않은 카세트 만장, 김광석1집LP등,,,수집한지는 3년이 되었다고 하나

오래된 물건과의 시간은 영원히 갈 것이라고 한다.

 


 


 


▽ 불종거리를 지나다가 폐업사는 신발가게 진열대를 3만원에 얻게되었다고 한다.

 

▽재밌는 화장실이죠~ 변기주변에 온통 놓여있는 물건을 보느라고

용변을 제대로 볼 수 있을려나 ㅎㅎ

 

▽ 자건거를 이용한 세면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창동골목을 마음껏 즐긴 경남대 유학생

2019년 9월29일 일요일 오후 2시, 약속된 장소, 코아양과 앞으로 나갔다. 쪼르르 앉은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필리핀, 중국, 그리고 지도교수 러시아문학박사 정은상. 며칠전 부터 미리 감사하다는 마음을 주었고 투어를 함..

9월을 담다.
9월을 담다. 2019.09.29

2019년 창원시 문화가 있는날 3회차 이야기

1. 6월마지막 일요일은 새벽부터 부산하였다 5시30 분 알람소리에 길들여진 몸은 깨어나고 어무이 먹거리를 위해 이것저것 챙겨놓고는 새벽바람을 안고 청춘건어물을 향해 달렸다. 북적이는 번개시장에서 오고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

2019골목의 사회학 초등교사연수를 마치고,,

지난 4월11일부터 시작된 창원시교육지원청 특색과제 "골목의 사회학" 5월17일로 교사연수를 마무리하였다, 매일 오후3시 어김없이 신청된 창원시관내 초등학교 교사, 교장, 교감,,,.. 햇빛 뜨거운날, 바람불어 좋은 날, 비 ..

오래된 시간의 흔적, 붉은 담벽이 사라졌다

얼마전,,옛 시민극장 뒤 담벽에 말로만 들었던 문을 보게 되었다, 유명한 배우들이 직접 극장을 찾던 시절, 뒷문으로 빠져 나가기도, 혹은 몰래 도망나갔던 기억을 가지고 있었던 어른들의 기억으로 뒷문, 개구멍이라고 하였다. 얼마..

5월  창동가고싶데이..

5월 첫연휴 3일동안 창동거리와 골목은 고사리같은 아이들의 손을 잡은 가족나들이가 물밀듯이 드나들었다. 1) 5월4일 토요일 보라색 조끼가 한껏 아름다워 보이는데 정성들여 선물까지 마련한 수프리마켓 샐러들. 부산동아대학교 50..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낡고 바랜 작은 건물,,, 알록달록 새단장합니다, 남의 지붕을 타고 작업해야하는 아주 어려운 조건이지만 건물 사방으로 형형색색 새 옷을 입어봅니다. 눈이 즐겁습니다. 봄입니다.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