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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회원구청장'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7.11.16 11월, 창동골목, 느낌을 주는 풍경들,

▲우와~김장함미꺼??  내년봄에 물것(먹을것) 다듬는거지,,,

오랜 맛의 가게 주인장은 깊은 갓김치를  이렇게 준비하는 것이었다.

▲ 어느날, 창동사람이 되어 가고있는 리좀의 최,,,, 

안집김밥 단골이 되었다고 하더니

오늘도 늦은 점심발길은 안집김밥을 향하고 있었다.

▲창동예술촌 교육관을 지나는 길에 발길이 멈추었다.  습관처럼 문을 열고 들어가니

한국관광협회에서 창동예술촌 방문을 온것이었다. 마침 테라코타 수업시간,, 작업모습의 궁금

함을주거니 받거니 하고있었다..

▼옛 시민극장을 매입한 건물주가 야심차게 리모델링을 시작하였다..

90년대,최고의 옷가게 무료입장은 겉면을 뜯고 나니 드러났고 다시 40대의 추억에서 사라져

가고 있다.

▼부산에서 왔다고 하는 주부들..

mbc경남 라디오 스튜디로 진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11월16일 (목) 창동예술촌의 첫 시작을 짊어지었던 현, 마산회원구 김용운 구청장님,

감회가 깊다..  신입공무원들과 함꼐 창동예술촌 골목을 걸었다... 만5년이 지난 뒤 골목의 변

화는 정말 감사한 시간들이다.. 골목의 가치와 문화예술을 존중하고자 하는 끊임없는 노력이

모두의 노력이 함께 했었기 때문이다.  

▲창원대학교 문화인재양성단  마산다큐멘터를 기획하는 학생들,

▲▼부산 해운대구 갈포마을 행복한 주민들

▽마산성호초등학교 6-1반 여학생,,졸업앨범 사진찍기

▼11.7일 포항시 의회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2019년 창원시 문화가 있는날 3회차 이야기

1. 6월마지막 일요일은 새벽부터 부산하였다 5시30 분 알람소리에 길들여진 몸은 깨어나고 어무이 먹거리를 위해 이것저것 챙겨놓고는 새벽바람을 안고 청춘건어물을 향해 달렸다. 북적이는 번개시장에서 오고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

2019골목의 사회학 초등교사연수를 마치고,,

지난 4월11일부터 시작된 창원시교육지원청 특색과제 "골목의 사회학" 5월17일로 교사연수를 마무리하였다, 매일 오후3시 어김없이 신청된 창원시관내 초등학교 교사, 교장, 교감,,,.. 햇빛 뜨거운날, 바람불어 좋은 날, 비 ..

오래된 시간의 흔적, 붉은 담벽이 사라졌다

얼마전,,옛 시민극장 뒤 담벽에 말로만 들었던 문을 보게 되었다, 유명한 배우들이 직접 극장을 찾던 시절, 뒷문으로 빠져 나가기도, 혹은 몰래 도망나갔던 기억을 가지고 있었던 어른들의 기억으로 뒷문, 개구멍이라고 하였다. 얼마..

5월  창동가고싶데이..

5월 첫연휴 3일동안 창동거리와 골목은 고사리같은 아이들의 손을 잡은 가족나들이가 물밀듯이 드나들었다. 1) 5월4일 토요일 보라색 조끼가 한껏 아름다워 보이는데 정성들여 선물까지 마련한 수프리마켓 샐러들. 부산동아대학교 50..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낡고 바랜 작은 건물,,, 알록달록 새단장합니다, 남의 지붕을 타고 작업해야하는 아주 어려운 조건이지만 건물 사방으로 형형색색 새 옷을 입어봅니다. 눈이 즐겁습니다. 봄입니다.

골목정원을 꿈꾸며,,,

2월 마지막날,, 지난해 식목일날 심었던 나무중 시들하고 죽어있는 화분갈이로 동백나무 30그루를 심었다. 나무는 창원시 산림과에 제공받고 운반비는 주머니돈을 내어 마련하게되었다. 오후시간 내내 흙을 쏟아붇고 다시 나무를 심고,..

쿠웨이트박과 함께 한 창동예술촌 골목기행

▼ 2월마지막 일요일,,아침일찍부터 촬영이 시작되었다. 사전에 약속을 두고 준비한 창동예술촌 입주작가 빛내음 김미나 작가. 은팔찌 체험을 하기전에 최주봉선생님과 마치 할아버지와 이뿐 손녀가 소근거리는듯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정겨..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