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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초코렛'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3.02.03 창동예술촌골목 수제초코릿의 유혹

 

 ▲옛,시민극장 맞은편 골목으로 들어가면 정근식당 바로앞..

올망졸망한 가게들이 나란히 반기고 있다... 창동방송국, 리얼초코릿,서진공방

 ▲이 곳 주인장인 이희주 초콜리티어가 직접 그린 나비...손재주가 뛰어납니다..

작은가게안 모든 장식을 직접 그리고, 쓰고, 꾸미고...

초코릿 선반도 참으로 센스만점이죠!!

 ▲ 창동인 블루의 저자 김준형작가 와 현재호화가를 무척이나 그리워하는 영화배우심혜진이모 짱구엄마.

 

2일 토요일 오후,,창동하면 '현재호'였다. 우연히 지나는 길에 만나게 된 두사람은 오랜만에 옛, 그림쟁이들의 추억을 떠올린다. 보헤미안 현재호선생..지금 만초집 조남룡님이 현재호선생님을 거두다싶히 하였다고.... 지난 9월에 대우백화점갤러리에서 현재호화가의 작품을 소장,전시했던 강오복씨 이야기를 꺼내면서 창동예술촌에 곳곳에 창동에서 오롯이 그림과 삶을 보냈던 사람들의 공간을 마련하면 좋겠다는 아쉬움을 달래며 나누었다.

 ▲ 다양한 벨기에 초코릿의 모양들....

 ▲ 따끈하고 찐한 초코릿맛  핫초코를 한잔 드셔보세요... 피곤함이 사르르 녹아내린답니다.

 

 ▲꼬냑 초코릿을 먹어보셨나요.. 입안에서 살짝 깨물면 '럼'이 터지면서 입안가득 향이~~

 취한답니다.ㅋㅋ

 

 ▲ 아주 어렸을때 부터 초코릿을 너무 좋았했고 언니가 자주 사주었던 기억과... 어느날

수제초코릿을 접하게 되면서맛과 모양에 흠뻑 빠졌다고 합니다.

 ▲  독일인의 사랑.. 책표지가 참으로 한참이나 만지작 거리게 한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낡고 바랜 작은 건물,,, 알록달록 새단장합니다, 남의 지붕을 타고 작업해야하는 아주 어려운 조건이지만 건물 사방으로 형형색색 새 옷을 입어봅니다. 눈이 즐겁습니다. 봄입니다.

골목정원을 꿈꾸며,,,

2월 마지막날,, 지난해 식목일날 심었던 나무중 시들하고 죽어있는 화분갈이로 동백나무 30그루를 심었다. 나무는 창원시 산림과에 제공받고 운반비는 주머니돈을 내어 마련하게되었다. 오후시간 내내 흙을 쏟아붇고 다시 나무를 심고,..

쿠웨이트박과 함께 한 창동예술촌 골목기행

▼ 2월마지막 일요일,,아침일찍부터 촬영이 시작되었다. 사전에 약속을 두고 준비한 창동예술촌 입주작가 빛내음 김미나 작가. 은팔찌 체험을 하기전에 최주봉선생님과 마치 할아버지와 이뿐 손녀가 소근거리는듯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정겨..

제32회 대동제를 마치는 날,,

2019년 2월19일 정월대보름 날 오후나절, 추산동 산자락을 울려퍼지는 북소리,, 그리고 낯 익은 예술인들이 얄팍한 바쁜 숨을 고르며 한분씩 활짝 열려있는 문신미술관으로 들어오기 시작한다. 2월8일(음력1월4일)부터 ..

황금돼지의 복기운 가득한 돝섬으로 오세요

점심시간 ~돝섬 오용환대표님으로 부터 전화가 왔다. kbs 생생정보 촬영에 돝섬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갑작스레 연락받은 지인들이 약속된 시간에 선착장으로 도착하였다. 몇년만에 가본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히어로..

111년 시간이 담긴 터. 창동 시민극장

1908년 마산 민의소 경남 최초 근대적 시민운동의 산실 1920년 마산구락부 회관 창립 (마산지역 문화운동의 구심점) ( 1921년 마산학원 1925년 독서회 창립총회 1927년 신간회 마산지회 설립대회 개최) 1935년 공..

창동예술촌 골목에서 만난 어린왕자 이야기

교방초등 4학년 남학생이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들어와서 나무판이 어디 부착되어있는지 물어본다. " 어떻게 이곳에 와서 물어볼줄 알았니? 하고 물어보니 지난번에 여기 왔었다면서 창동아지매를 한번에 알고 물어본 것이었다. " 가자~~..

40년을 창동과 함께 한 슈산보이

바람이 차거운 월요일 아침,, 남성동 우체국 다녀오는 길에 옛 남성동파출소 벽면 구두수선 아저씨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대통령하고 걸어보이 기분 어떻던고예 ? ㅎㅎ아직도 보는 이마다 나에게 건네는 말이다. 춥다고 좁은 공간으로 ..

먹자골목 진주집

부림시장과 함께 한 38년. 고향이 진주라고 한다., 진주집. 365일 내내 열무비빔밥을 먹을 수 있는곳. 10년전에 처음 먹었을때 3.500원이었던 열무된장밥. 오랜만에 갔더니 5,500원이다. 그래도 좋다.. 늘 한곁같은 ..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