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창원시 도시재생과'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7.10.05 늘 한가위만 같아라~`
  2. 2016.09.02 창동, 가을을 열다
  3. 2016.07.26 사라진 것, 사라지는 것

추석연휴,,,가족나들이로 창동골목이 북적북적합니다.

그럴싸한 놀이마당은 아니지만 아이들과 함께 가족놀이를 할수 있도록

창원시 도시재생과, 창원시도시재생지원센터,창동예술촌 직원들이 모두 나와

행사를 준비하면서 온종일 방문객들을 위해 애쓴 하루였습니다

3일동안 행사를 위해 연휴의 즐거움을 뒤로 한 열정들에 모두 한마음이 되고 있습니다

투호던지기, 쪽두리만들기, 연만들기 체험, 한복무료대여,,윷놀이,,말뚝이 떡먹기를 준비한

골목, 어울림센터...,,

골목을 오르내리며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으니,,

늘,,,오늘만 같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고향을,,추억의 창동을 기억하고 찾아오니 감사한 마음 그지없습니다

지역의 따뜻한 힘이 오래오래,,

아이들과 이어지기를 오늘 또 다시 희망해봅니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68세 김세환,, 행복한 자전거 매니아,,공연전날도 700Km를 달렸다고 웃으며 말하는 건강한 청년

                                                     <사진, 라상호 (사) 창동예술촌 대표

 

 

9월 첫날, 평소와 다르게 골목은 많은 사람들이 술렁이며 오르내리는 모습을

만날수 있었다.

mbc경남 정오의 희망곡 특집,창동, 가을을 열다를 기획하여 창동예술촌 아고라 마당에서

지역시민들과 한마당 추억에 빠지는 시간을 즐기기 위함이었다.

 

마침, 경남아 사랑해 LTE 현장 연결까지 기술진, 스탭, 인터뷰 할 사람을 찾는 등 본 행사 7시전에생방송 진행을 위한 분주한 현장이 미리 와서 앉아있는 사람들을 지루하지 않게 해주었다.

 

잿빛 하늘이 행사 진행 하는동안 마음을 놓을 수 없게 하여 몇번이고 하늘을 올려보며 우째야 되노,,그러다가  예술촌 사무국(창원시)에서는

비옷을 급히 준비하여 관객들에게 미리 나누어 주는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행사가 시작되자 순식간에 아고라 마당과 골목을 꽉 메웠다

어두운 골목의 보안등 불빛, 예술촌 설치물 불빛, 무대조명 불빛들과 어우려져

행사는 더욱 아름다운 밤이었다.

신계행 가수의 가을 노래를 들으며,,

옛 음반표지의 모습이 기억 된 시민은,,ㅎㅎ아,,, 이렇게 직접 보지않았으면 하는

아쉬움을 이야기 하였다.

세월이 얼마나 흘렀는데....

청춘의 추억과 기억이,,,마냥 그때 그시절인가 뭐,,,ㅎㅎ

 

창원의 대표 인디밴드 이끼밴드. 서울에서 내려온  만쥬한봉지의 청춘도 좋았고

특히,

마산출신의 난아진의 재즈음악은 완전 분위기를 관중을 압도 하였다..

출연진들이 외려 창동예술촌 분위기에 만족해하는 여운을 남겨주는 시간이었다.

 

기대하고 기다렸던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잠깐 내리는 비에

우왕좌왕 하다가 금새 비가 그쳐주어 다시 환호와 함께 김세환 가수를 맞이하였다.

세시봉 김세환..

6.25전쟁이후 연극배우 김동원 아버지와 함께 어린시절 창동에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머물렀다고 하며 기억을 내 놓았다.

창동길 위에 철길이 있었다....

그리고 큰 시장이 있었다..(아마도 부림시장인 듯,,,)...

옛시민극장 아래 2층에서 아버지의 이름을 내 건  동원다방을 하였다..

7080의 추억에 모두가 자리를 뜨지 못하고 계속 앵콜 앵콜 앵콜,,

길가에 앉아서,,,토요일 밤에,, 좋은걸 어떡해,,  나훈아의 사랑,,

행사에 준비에 여념이 없었던

창원시 균형발전국, 박인숙과장외 주무관,

예술촌사무국 이지훈디렉트, 김혜영큐레이트외 직원....

mbc경남 사업부, 정오의 희망곡 정은희 PD. 조복현사회자. 이철웅작가

모두 수고많았습니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2016.7.22일  부림도심공원 및 공영주차장(지하 75대)조성을 위해

보상협의가 모두 마무리 되고 철거가 시작되었다.

부림시장 옥상으로 올라가는 2층에는 떠난지 얼마나 되었을까,

무척 활발했던 상가였던 것을 알 수 있는 간판이 그대로 있다.

옥상에서 내려다 본 건물모습들은

그야말로 정말 흉흉하기만 하였다.

도심의 환경이 오랜시간 너무도 척박하였음을 알수 있었다

부림시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주차의 불편을 해결할 수 있을것이고

지상에 광장이 조성되면 다양한 문화커뮤니티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 도시재생선도사업..

도시재생, 더디지만 조금씩,,,,,,,,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2019골목의 사회학 초등교사연수를 마치고,,

지난 4월11일부터 시작된 창원시교육지원청 특색과제 "골목의 사회학" 5월17일로 교사연수를 마무리하였다, 매일 오후3시 어김없이 신청된 창원시관내 초등학교 교사, 교장, 교감,,,.. 햇빛 뜨거운날, 바람불어 좋은 날, 비 ..

오래된 시간의 흔적, 붉은 담벽이 사라졌다

얼마전,,옛 시민극장 뒤 담벽에 말로만 들었던 문을 보게 되었다, 유명한 배우들이 직접 극장을 찾던 시절, 뒷문으로 빠져 나가기도, 혹은 몰래 도망나갔던 기억을 가지고 있었던 어른들의 기억으로 뒷문, 개구멍이라고 하였다. 얼마..

5월  창동가고싶데이..

5월 첫연휴 3일동안 창동거리와 골목은 고사리같은 아이들의 손을 잡은 가족나들이가 물밀듯이 드나들었다. 1) 5월4일 토요일 보라색 조끼가 한껏 아름다워 보이는데 정성들여 선물까지 마련한 수프리마켓 샐러들. 부산동아대학교 50..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낡고 바랜 작은 건물,,, 알록달록 새단장합니다, 남의 지붕을 타고 작업해야하는 아주 어려운 조건이지만 건물 사방으로 형형색색 새 옷을 입어봅니다. 눈이 즐겁습니다. 봄입니다.

골목정원을 꿈꾸며,,,

2월 마지막날,, 지난해 식목일날 심었던 나무중 시들하고 죽어있는 화분갈이로 동백나무 30그루를 심었다. 나무는 창원시 산림과에 제공받고 운반비는 주머니돈을 내어 마련하게되었다. 오후시간 내내 흙을 쏟아붇고 다시 나무를 심고,..

쿠웨이트박과 함께 한 창동예술촌 골목기행

▼ 2월마지막 일요일,,아침일찍부터 촬영이 시작되었다. 사전에 약속을 두고 준비한 창동예술촌 입주작가 빛내음 김미나 작가. 은팔찌 체험을 하기전에 최주봉선생님과 마치 할아버지와 이뿐 손녀가 소근거리는듯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정겨..

제32회 대동제를 마치는 날,,

2019년 2월19일 정월대보름 날 오후나절, 추산동 산자락을 울려퍼지는 북소리,, 그리고 낯 익은 예술인들이 얄팍한 바쁜 숨을 고르며 한분씩 활짝 열려있는 문신미술관으로 들어오기 시작한다. 2월8일(음력1월4일)부터 ..

황금돼지의 복기운 가득한 돝섬으로 오세요

점심시간 ~돝섬 오용환대표님으로 부터 전화가 왔다. kbs 생생정보 촬영에 돝섬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갑작스레 연락받은 지인들이 약속된 시간에 선착장으로 도착하였다. 몇년만에 가본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히어로..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