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팝아트 윤성원'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5.06.18 창동 골목에서 팝아트를 만나다

골목에 웃음소리가 들린다..

아...여기네  친구블로거에 올라온...셀카!!

문을 닫아드릴꼐요 하고 친절히 포토죤을 배려한다.

 

윤성원. 83년생. 경영학전공이라고 한다.
어쩌다가 이일을 하게 되었나요? 하고 물으니

관심있어 배우다가 ~~주위에서 잘하네, 잘하는구나. 소리를 매번 들었다고 한다.

~~본격적으로 올해 4월부터 시작했다


원래 창동사람이다라고 한다.

 ㅋ총각이죠? 하고 물었더니

아니예요 애기있어요 ㅋ9월이면 두돌맞이해요~~
어떻게 창동예술촌 입점하게되었나요 ~ 이제나 저제나 때를 기다렸다
운이 좋았던것같다
가게가 팝아트 일이랑 너무 잘어울려요~~ 아내가 꾸며졌어요 ㅎㅎ
골목을 오고가는 젊은이들이 골목을 찾아들고 즐거워 한다.

맛집이 있고 멋집이 늘어나려고 꿈틀거리고 있다.

아기자기한 가게가 속속 어깨나누어 있으면 창동예술촌 골목은 젊음이 넘쳐 날 것이다

 

 

 

 

 

 

 

 

 

 

 

 

 


 

 사랑이 그린세상 마당의 풍경과 바람이 창문으로 넘나든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창동골목을 마음껏 즐긴 경남대 유학생

2019년 9월29일 일요일 오후 2시, 약속된 장소, 코아양과 앞으로 나갔다. 쪼르르 앉은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필리핀, 중국, 그리고 지도교수 러시아문학박사 정은상. 며칠전 부터 미리 감사하다는 마음을 주었고 투어를 함..

9월을 담다.
9월을 담다. 2019.09.29

2019년 창원시 문화가 있는날 3회차 이야기

1. 6월마지막 일요일은 새벽부터 부산하였다 5시30 분 알람소리에 길들여진 몸은 깨어나고 어무이 먹거리를 위해 이것저것 챙겨놓고는 새벽바람을 안고 청춘건어물을 향해 달렸다. 북적이는 번개시장에서 오고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

2019골목의 사회학 초등교사연수를 마치고,,

지난 4월11일부터 시작된 창원시교육지원청 특색과제 "골목의 사회학" 5월17일로 교사연수를 마무리하였다, 매일 오후3시 어김없이 신청된 창원시관내 초등학교 교사, 교장, 교감,,,.. 햇빛 뜨거운날, 바람불어 좋은 날, 비 ..

오래된 시간의 흔적, 붉은 담벽이 사라졌다

얼마전,,옛 시민극장 뒤 담벽에 말로만 들었던 문을 보게 되었다, 유명한 배우들이 직접 극장을 찾던 시절, 뒷문으로 빠져 나가기도, 혹은 몰래 도망나갔던 기억을 가지고 있었던 어른들의 기억으로 뒷문, 개구멍이라고 하였다. 얼마..

5월  창동가고싶데이..

5월 첫연휴 3일동안 창동거리와 골목은 고사리같은 아이들의 손을 잡은 가족나들이가 물밀듯이 드나들었다. 1) 5월4일 토요일 보라색 조끼가 한껏 아름다워 보이는데 정성들여 선물까지 마련한 수프리마켓 샐러들. 부산동아대학교 50..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낡고 바랜 작은 건물,,, 알록달록 새단장합니다, 남의 지붕을 타고 작업해야하는 아주 어려운 조건이지만 건물 사방으로 형형색색 새 옷을 입어봅니다. 눈이 즐겁습니다. 봄입니다.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