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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1.04.09 홍지민의 꿈의 노트



어제 9시저녁kbs뉴스에서도 잠시 방송되었지만
낮1시에 극단가배에서
뮤지컬배우 홍지민씨가 특강을 하였습니다.
홍지민씨는 제일여고시절  극단마산에서
 연극을 하면서 그시절,, 그시간들의
사람들을 기억하고 있다고 합니다.

창원전문대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 예전,,그리고 대학원과정도 마치고 
지금은 박사과정...
끊임없는 도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고싶은 역할을 위해
남들보다 몇배 힘든 연습,,,연습,,

또 연습속에  지금 자리에 와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더욱 나가고 싶은.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다고 합니다.
고수는 늘 처음시작하는 마음으로..


특강제목은 꿈의 노트였습니다.
여러분은  매일 만지고 싶은 예쁜,, 꿈의 노트를 작성하고 계신지요..
우리는 누구나
새해가 되면, 혹은 신학기가 되면,,소망들을 적고는 하죠..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서,공부를 하면서
늘 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지 않겠습니까.그죠
작은꿈,,큰꿈이든 적어보시면서
자신을 위해 희망의 꿈들을 그려나가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늘 힘들다고 생각만 하고 현실을 불평하고...
좌절만 뇌까리는 사람에게는  더욱 힘든일만 생길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정말 힘들 땐  멘토를 찾으시라고 합니다.

홍지민씨의 꿈의 노트 이야기에는 
눈이 살아있고 얼굴표정이 살아있고 이야기 하나하나가
살아있었습니다.. 
하루의 꿈,,,

일주일의 꿈..
한달의 꿈..
일년의 꿈....십년의 꿈..
결코 노력없는 결과는 없다고했습니다.
맞습니다..
힘들고 또 힘들어도 남들보다 더욱 다르게
열심히,.......

아~  창동이여~~
5년의 시간앞에 와 서니  이제 부터
다시 시작되어가는 일들이 펼쳐져 있습니다.
작은 꿈들이 아주 조금씩...그려질 것 같습니다.
함께 스케치하고
함께 덧칠하고...
함께 박수칠 수 있는 그날까지...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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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마지막 일요일,,아침일찍부터 촬영이 시작되었다. 사전에 약속을 두고 준비한 창동예술촌 입주작가 빛내음 김미나 작가. 은팔찌 체험을 하기전에 최주봉선생님과 마치 할아버지와 이뿐 손녀가 소근거리는듯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정겨..

제32회 대동제를 마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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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의 복기운 가득한 돝섬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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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년 시간이 담긴 터. 창동 시민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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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예술촌 골목에서 만난 어린왕자 이야기

교방초등 4학년 남학생이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들어와서 나무판이 어디 부착되어있는지 물어본다. " 어떻게 이곳에 와서 물어볼줄 알았니? 하고 물어보니 지난번에 여기 왔었다면서 창동아지매를 한번에 알고 물어본 것이었다. " 가자~~..

40년을 창동과 함께 한 슈산보이

바람이 차거운 월요일 아침,, 남성동 우체국 다녀오는 길에 옛 남성동파출소 벽면 구두수선 아저씨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대통령하고 걸어보이 기분 어떻던고예 ? ㅎㅎ아직도 보는 이마다 나에게 건네는 말이다. 춥다고 좁은 공간으로 ..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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