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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5.01 창동도시재생, 다시 시작이다.
  2. 2013.03.29 창원도시재생의 봄날을 꿈꾸며~`

어제 도시재생법통과로 10년단위 체계적 도시재생계획만든다고 발표했다.

 

서울=뉴시스】이국현 기자 = 재건축과 뉴타운 사업 중심의 천편일률적인 도시 재생사업 대신

10년마다 종합계획을 수립해 실질적이고, 체계적으로 도시 활성화를 추진하는 방안이 마련됐다.

국회는 30일 본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재석 193명 가운데 찬성 189명, 기권 4명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도시 재생에 관한 정책을 종합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무총리 소속으로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신설토록 했다. 도시재생계획과 도시재생정책 등의 심의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에는 지방도시재생위원회가 구성된다.

특히 국토교통부 장관은 도시재생을 종합적·계획적·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가도시재생 기본방침'을 10년마다 수립하고, 필요한 경우 5년마다 내용을 재검토 하도록 했다.

아울러 도시재생계획의 수립 지원, 도시재생사업시행의 지원, 전문가 육성 및 파견 등을 위해 도시재생지원기구(중앙)와 도시재생지원센터(지방)가 설치될 전망이다. 이 과정에서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기반시설의 설치와 정비에 필요한 비용을 보조하거나 융자토록 했다.

한편 국토부 장관은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관련 정보 및 통계를 개발·검증·관리하는 '도시재생종합정보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또 도시재생사업의 촉진을 위해 건폐율, 용적률, 주차장 설치기준 및 높이 제한 등의 건축 규제에 대한 예외를 규정했다.

이 밖에 도시 재생이 시급하거나 도시재생사업의 파급효과가 큰 지역을 직접 또는 전략계획수립권자의 요청에 따라 도시재생선도지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 
도시재생법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도시재생을 위한 기본 방침과 계획을 세우고 예산을 투입해 기존 단독주택과 다가구·다세대 기존 주택의 신축과 보수를 지원하고, 도로와 주차장 등 공공기반시설을 확충해주는 것을 골자로 한다.

또한 구도심의 재개발 재건축과 같은 도시재생사업을 촉진하기 위해 건폐율, 용적률, 주차장 설치기준 및 높이 제한 등의 건축규제에 대한 예외를 부여하고, 도로ㆍ공원과 같은 도시재생기반시설의 설치ㆍ정비에 필요한 비용 등을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 국토부 정병윤도시실장님-> 마침, 어제 도시재생법이 통과되고 이렇게 방문하니 더욱 뜻깊다.

 그동안 돈(예산)문제가 확실하게 되어있지않아서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제부터라도

 지역국회의원들의 힘을 빌려 예산이 함께 수반되어 실행가능할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줄것을

  당부하였다  

△창동예술촌아트센타2층으로 발길을 옮겨 김호준 마산예총회장님의 소장품 라디오 300여점이

전시되어있는 것을 보시고,,특히 100년전 에디슨이 발명한 축음기(영구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다이야몬드 바늘, 돌로 만든음반위에 살짝올리니,,

멋진음악이 흘러나옴에 모두가 신기해 하였다.

이 모든 개인소장의 라디오를 박물관으로 재탄생되어 창동예술촌과 함께

전국의 방문객이 드나들수 있는 차별화된 컨텐츠로 될수 있게 창원시의 적극적인

노력이 함께 담아주어야 될것이다.

 

△현재호선생님의 벽화와 상하이박과 함께 한 문신선생님의 도불전에 함께 했던곳

   외교구락부를 설명하고 있다.

△창원시도시재생과 배선일과장님의 부림시장 창작공예촌조성사업에 대한 설명을 하심.

 5월1일 수요일 오전11시 근로자의 날임에도 불구하고 마산창동 도시재생현장실에

 국토부 정병윤도시실장님과 그외

경상남도계획국장 , 창원시부시장님, 그리고 관계 실국과 총담당직원들..

창원도시재생사업단단장님과 현장연구진들이 2년의 연구적용실행과정을

보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이어서 재생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과정과

그 속에 담겨져 있는 이야기를 현장의 목소리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이와 관련된 여러부서팀, 단체, 기관에서도 지속적인 방문이 이어졌다.

 

그리고 가장 상가지구와 주거지구 재생의 현장의 모든것을 보여주어야하는

시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5월4일 토요일 서승환국토부장관님도 직접 방문하신다는 일정에

창원시와 이곳 현장팀 모두는 한시도 긴장을 놓칠수가 없는 현실이다.

 

통합창원시의 구도심재생프로젝트 사업이었던 창동예술촌조성과

R&D테스트베드, 상권활성화재단사업의 파트너쉽이 발현되고 있는

현장의 모습들이 과연 얼마나 지역공동체와 주민자력이 고스란히 담겨져있는지,

그리고 그러한 과정들의 성과로 더 나은 도시재생의 궁극적 목표인

주민, 상인들의 삶의 질이 높아질것인가를 기대하면서

지금부터

새롭게 다시 도시재생을 위한 체계적 연구계획수립을 해야겠다.

 

부정은 부정을 낳고

긍정은 긍정을 낳듯이,,

그동안의 불신은 털어버리고

결국은 현장의 사람들이 상호신뢰하지 않으면 일은 할수가 없기에

 

 진실로 무엇이 필요하여

어떤일을 해야할 것이며

주민,상인이 원해서

주민,상인이  재미있어하고

사람이 좋아 저절로 일을 할수 있도록

다양한 생각을 들어주고 공감하며

도시재생의 마스터플랜을 그려야겠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2013년 3월29일 금요일 오전11시, 창원도시재생현장실험실은

긴장감이 맴돌면서도 도시쟁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를 모시고 도시재생사업단장을 비롯한  많은 연구진들과

창원시 부시장님, 그리고 주무부서,기관장, 지역주민대표들이 함께  

2여년동안 진행되어왔던 창원도시재생테스트베드 사업을 위한 연구적용과제의

성과발표를 위한 시간을 가지게되었기 때문이다.

 

도시재생선정을 통한 상가지구, 주거지구의 눈부시게 활약한 시행추진 사업 과정들을 하나하나 짚어보니, 공간과 장소성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끊임없는 참여와 활동으로 만들어져왔던,

그리고 현재도 참여되어가고 있는성과의 모습이,

연구진과 주민,상인의 끊임없는 갈등과 노력들이 한꺼번에 녹아내리는것 같았다.

앞으로 남은 8차과정에서 꼭 해야할 시행사업과  이후 지역자력을 통한 

문화예술이 녹아든 창동재발견의 여행을 위한 깊은 숙원의 과제를 위해

힘들고 지치더라도 한걸음씩 더욱 즐겁게 나아가리라 마음다잡아보면서,

오늘 주어진 시간내내,

우리의 최고의 과제목표인 선도도시로 지정되어 도시재생으로 괄목할만한  성공모델로 우뚝서는

창동오동동이 되길 절절이 염원하고 있음을

현장에서 그대로 보고 느끼고 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

국토교통부는 2013년.2월 새정부 출범에 따른 정부조직개편으로 기존 국토해양부에서 해양관련 기능을  해양수산부로 이관/  미래지향적인 국토관리와 안전하고 편리한 인프라,교통망 구축

 기능을 포괄하는 의미에서 국토교통부로 명칭을 변경되었음.

 

▽ 도시재생, 도시정책 총괄을 책임맡고 계시는 국토교통부 김재정 도시정책관님  

 205년 골목길을 설명하고 있는 우신구교수님과 강선자주무관님,

 ▽ 배선일 도시재생과장님의 창동예술촌조성사업 추진과정을 설명하고 계신다.

 ▽사단법인 창동예술촌 박미 대표님이 준비하신 깜짝 와인파티,

조광일 합포구청장님의 스마일(스쳐가도 웃고 마주쳐도 웃고 일부러라도 웃어야 한다 ..)

건배제의와 즉석에서' 봄이오면' 가곡을 멋드러지게 나의 노래를 선사하는 이벤트에

긴장된 순간순간의 시간을 녹아내리게 하여 웃음꽃을 피웠다. 

 

△ 창원도시재생의 선구자 조용식 상가지구주민협의회장과 건설교통부 김재정 정책관

 

△ 창원시 마산도시재생을 위하여~홧팅

△부림시장 생활공예 클러스트조성을 위해  80여점포주들과의 신탁업무체결이 된 현장의 모습과

 배선일 과장님과 김종철 부림시장 회장님으로 부터 사업진행참여 과정 설명을 하고 있다.

 △ 긴 기다림의 침묵시간의 공간,.,어둡고 차디찬 공기가 엄습했던 공간이

새롭게 창출될 공에촌이 사뭇 기대된다.  평생을 함께했던 부림시장 상인회원들에게 새로운

 희망꽃이 피기를 기대한다.

 

 

△ 오동동 통술거리, 벽화거리를 소개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으며 골목여행을 돌아

오동동문화광장이 조성될 부지앞에 도착하여 3.15의거 발원지와 시민들의 진정한 문화아고라

광장사업이 될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는 조용식회장

 

△ 곧 사라질 광장 한켠의 빈 공간마당앞에 핀 봄꽃이 마음시리도록 예쁘게 보인다.

   다음해 봄에는 이 꽃을 볼수 없으리라..

마산의 명물, 오동동 할매 아구찜집에서 아구수육과 찜으로 점심을 먹으며

몸과 마음을 잠시 쉬었다.

△▽그리고 다시 노산동 주거지구로 전체이동을 하였다.

노산동은 문학관의 지역자산을 테마로 이야기가 있는 노산문학 벽화길과

녹색기술적용을 통한 노후불량주택개선, 문풍지사업,

 행안부지정으로 마을기업 누림마을공동체를 탄생시켜

마을학교를 운영하면서 지속적인  교육과 주민스스로 화훼사업을 통한 천연비누, 감국차,

북카페탄생을 곧 앞두고 다양한 활동을 선보였다.

오전11시부터 오후1시40분경 모든 현장탐방일정을 마무리 하였다.

연구진과 현장주민 모두가 수고한 시간들이었다.

문학관올라가는 새로난 길곁에 매화꽃과 붉디붉은 동백꽃, 그 아래 노오란 유채꽃이

한시도 멈출수 없었던 바쁜시간에 한꺼번에 녹아내리게 하였다.

봄날은 간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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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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