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느린우체통'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6.07.26 460통의 손편지
  2. 2015.08.25 마을활동가의 8월 이야기
  3. 2015.07.27 창동예술촌 골목에서 만나는 느린우체통 (1)

우와~~마산제일여자중학교 2학년 3학년 460명의 손편지를 모아

저희 창원도시재생지원센터로 방문해주었습니다
느린우체통 연이에 넣어달라고 합니다 1년뒤 만나보는 편지,,

 추억의 시간이 되리라,,

그때 그 시간이 벌써 설레어집니다
이현창 영어선생님,,

무더운 여름날 찾아오시느라 수고많았습니다

2015년 7월에 시작되어 

1년이 지난  느린우체통 운영은

연이는 1,800여통

달이는 2,000여통이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8월에 만난 사람들

 

무더위, 조금만 움직여도 더운기운이 사람을 지치게 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창원도시재생의 현장, 창동예술촌을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다.

 

지역사람들의 모임, 행사를 위한 활용공간(어울림센타)으로도, 혹은 예술촌 방문,

그리고 대부분 , 타 지역, 여러기관 단체에서

쇠퇴공간에  문화예술 수단으로 상권활성화 및 장소의 재 거듭난 사례를 바탕으로

관광, 직업탐방등을 접목하고 있다.

 

어떤 이유로든 사람들이 드나들고, 그들이 잠시라도 머물면서 즐기고

먹거리와 구매활동이 발생되고 있는 것이다.

 

1) 내일로(코레일 자유여행) 창원 골목투어  8월20일(금)로 마무리지었다.

  7월15일부터 시작된 내일로 창원 관광마케팅을 통해

대한민국 곳곳의 청춘 409여명이 다녀갔다. 원래 친청은 700여명이었다고 하는데 취소되어 안타깝기도 하지만 1박2일 짧은 시간동안 맘껏 즐긴 창원관광 (사격, 해양레포츠,NC야구관람,좋은데이뮤즘.어시장, 창동에술촌3E 골목여행미션, 창동상가 즐기기(3천원쿠폰 활용)등 다양한 체험의 시간들이 추억되기를 바란다.

 


 


 

 

 

 


 

 

2) 진주 국제대학교 창업지원단 주민 20명 방문 골목투어 및 부림창작공예촌 체험

 


 


 


 


3) 창원시 생활체육 자전거협의회 회원60명

 


 


 


 


4)경남대학교 평생교육원 국내여행안내 과정 현장실습 골목안내

 



 


 


 

5) 성호동 시민대학반 (임항선 추억을 예술로반)현장 동행 14

 


 


 


 

성호동 주민들과 매주 목요일 저녁 시민대학반을 운영하고 있다.

임항선 철길 그린웨이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성호초등학교를 중심으로 한 범위 내외에

 예술적 심미를 더한 벽화작업을 구성, 기획하고자 하는 수업이다.

주민과 함께 직접 현장을 걸으면서 어떤 공간에 , 그리고 평소 개선되었으면 하는 의견등을

서로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면서 9월12일 공동벽화작업을 진행(주민, 벽화봉사자등)하는 하루는 성호동의 작은 마을축제 한마당이 되길 준비하고 있다.

.

 

 

 

 

 

 

6)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방문 28여명

 

 

 

 

 


 


 


7) 창원상공회의소 제7차 창원경제연구포험 개최 참석

창원시 근대산업문화유산 보전과 활용방안-

마산합포구 남성동 원동무역주식회사를 중심으로

 


 


 

 

 

 


 

 

최근 창원시 근대유산보존에 대한 조사 및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가고 있다.

안타깝게도 마산, 특히  원도심 형성의 근원인 마산포 조창과 함께 근대 경제 역사.

문화의 장소와 사람이야기 흔적 또한 몇  남아있다.

마산시 행정시절 그 어느 한 군데도 재구성, 재발견하지 않았던 것이 땅을 치고 후회할 일들이었다. 물론 창원시 삼광청주 공장 철거 또한 무지막지한  시각에서 벌어진 낭패였음을,,,

이제는 누누히 강조하는 도시학자.역사학자의 말을 귀기울여서 진정한 마음으로

도시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전문학자들의 연구를 바탕으로 실행하는 의지가 가장 필요할 것이다.  백날 이야기하고 떠들모 뭐하겠노,,,받아줄 사람이 생각도 없고 의지도 없는데,,,,

 

8)경북영주시 공무원 및주민 방문단 20명

 



 



 

 

 

 

 

 

 

 

 

 

 

 

 

 

 

 

 

 

 

 

 

 

 

 

 

 

 

 

 

 

 

 

9) 부산 해운대구 송2동(담안골) 주민방문단 30명

 

 

 

 


 


 


 10) LK한국국토정보공사 <땅과 사람들> 책자발행 위한 창동예술촌 작가 인터뷰. 촬영동행

 

 

 

 

 

 

11) 사)창동에술촌 학교

사단법인 창동예술촌(대표 라상호)에서는 창동예술학교가 시작되었다.

인문학강좌는 매회 가득찬 줌마부대가 뜨겁다 (김미윤강사)

바리스타와 제과제빵 수업 또한 인기다 (차민정 MJ스위티)

국악 해금(휴/주보윤) 토요서양화(이종두확가)수업도 기회를 놓칠세라

진지하게 즐기고 있다.

 


 



12) 느린우체통 엽서 및 편지  첫 발송  95통

느린우체통 설치 한 달이 지난 시간동안 정말 많은 사람들이 손글씨 편지쓰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달이(한달뒤 발송)를 첫 발송하는 의미있는 시간이라 MBC경남 취재현장이 되었다.

연이(1년뒤 발송) 편지와 엽서는 월별로 구분하여 8월 한달동안 쓰여지 사연은

 가득 모여지고 있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2015년 으뜸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동서동 으뜸마을추진위원에서는

3.15민주 꽃거리 조성(3.15의거탑-> 서성동KT로타리 꽃화분조성)과 창동예술촌 일부분

골목에 3.15꽃골목과 연계하여 다양한 캐릭터와 그림이 그려진 꽃화분을 놓아

시민들의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함과

창동예술촌 골목 입구(황금당 맞은 편 골목) 어울림센타 앞에

한달 뒤 배달되는 파랑색 달이와

1년뒤 배달 되는 노랑 연이의 느린우체통을 설치하여 가족, 연인, 친구들에게 느린 손글씨

엽서편지를 쓸 수 있게 하고 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창동 쩡글TV의 도움과 동서동 담당 총무계장님의 적극적인 기획으로

노래를 가져왔으니 기타 좀 치주세요 하고 부탁하길래 

이런 느낌은 오히려 우크렐레가 더 어울릴것 같아요 ~ ㅎㅎ

느린우체통 홍보 싱어송을 "나성에 가면"의 패러디하여 우크렐레 연주와

위원장, 직원들과 함께 흥겹게 노래를 불렀다.

         창동예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달이연이 ,,달이연이)

          안녕 안녕 내사랑~~~ 창동으로 오세요!!

 

지나가던 청소년 3명이 센타안으로 들어온다.

"편지 써서 넣어면 가는 것 맞아요? 

우편번호 써야 되요?

우표는 어떻게 해요?

ㅎㅎ네..우표는 약속된 날짜에  함께 보낼때 직접 붙여드릴겁니다.

 

 

여고시절에는

황동규시인의 즐거운 편지도 즐겨 읽고 따라 써 보기도 하고

 수없이 손글씨 편지를 썼던 기억이 있건만,,,...

 

아주 오랜만에 잊혀졌던 기억을 되살리게 해준 느린우체통!

이용하는 방문객, 시민들에게도 삶의 즐거운 추억이 될 수 있기를 함께 기대해 본 오후였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낡고 바랜 작은 건물,,, 알록달록 새단장합니다, 남의 지붕을 타고 작업해야하는 아주 어려운 조건이지만 건물 사방으로 형형색색 새 옷을 입어봅니다. 눈이 즐겁습니다. 봄입니다.

골목정원을 꿈꾸며,,,

2월 마지막날,, 지난해 식목일날 심었던 나무중 시들하고 죽어있는 화분갈이로 동백나무 30그루를 심었다. 나무는 창원시 산림과에 제공받고 운반비는 주머니돈을 내어 마련하게되었다. 오후시간 내내 흙을 쏟아붇고 다시 나무를 심고,..

쿠웨이트박과 함께 한 창동예술촌 골목기행

▼ 2월마지막 일요일,,아침일찍부터 촬영이 시작되었다. 사전에 약속을 두고 준비한 창동예술촌 입주작가 빛내음 김미나 작가. 은팔찌 체험을 하기전에 최주봉선생님과 마치 할아버지와 이뿐 손녀가 소근거리는듯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정겨..

제32회 대동제를 마치는 날,,

2019년 2월19일 정월대보름 날 오후나절, 추산동 산자락을 울려퍼지는 북소리,, 그리고 낯 익은 예술인들이 얄팍한 바쁜 숨을 고르며 한분씩 활짝 열려있는 문신미술관으로 들어오기 시작한다. 2월8일(음력1월4일)부터 ..

황금돼지의 복기운 가득한 돝섬으로 오세요

점심시간 ~돝섬 오용환대표님으로 부터 전화가 왔다. kbs 생생정보 촬영에 돝섬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갑작스레 연락받은 지인들이 약속된 시간에 선착장으로 도착하였다. 몇년만에 가본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히어로..

111년 시간이 담긴 터. 창동 시민극장

1908년 마산 민의소 경남 최초 근대적 시민운동의 산실 1920년 마산구락부 회관 창립 (마산지역 문화운동의 구심점) ( 1921년 마산학원 1925년 독서회 창립총회 1927년 신간회 마산지회 설립대회 개최) 1935년 공..

창동예술촌 골목에서 만난 어린왕자 이야기

교방초등 4학년 남학생이 도시재생지원센터로 들어와서 나무판이 어디 부착되어있는지 물어본다. " 어떻게 이곳에 와서 물어볼줄 알았니? 하고 물어보니 지난번에 여기 왔었다면서 창동아지매를 한번에 알고 물어본 것이었다. " 가자~~..

40년을 창동과 함께 한 슈산보이

바람이 차거운 월요일 아침,, 남성동 우체국 다녀오는 길에 옛 남성동파출소 벽면 구두수선 아저씨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대통령하고 걸어보이 기분 어떻던고예 ? ㅎㅎ아직도 보는 이마다 나에게 건네는 말이다. 춥다고 좁은 공간으로 ..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