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마산대학 소믈리에과와 함께
와인체험부스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피자 도우매직쇼~~ 지방에서는 처음입니다.
창동상가를 방문하시고 이용하시는 고객을 위해
 새롭게 준비했습니다.

가을밤의 선율~ 관현악도 준비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으니
함께 오감만족하시고
창동상가 이용 쭈우우욱 이어주세요!!

 23일 (금)

저녁6시 오프닝 마산시 관현악단 연주
7시 한마스포츠 어린이재즈댄스
7시 30분 태문C의 7080

 24일 (토) 체험부스 오후2시~ 6시

■와인시음 체험,- 마산대학 소믈리에과
■천연비누 만들기(마산시 자활센타)
■ 캐리커츠,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오후2시~ 제5회 국제 국악대전
오후 3시~ 미스터피자 도우매직~쇼..(1회) 피자 시식
오후 4시 국악공연

오후 5시 도우매직~쇼..(2회)/ 한마스포츠센타
오후 6시 30분 메이크업 뷰티 쇼 (mbc아카데미)
오후 7시 30분~ 9시 7080낭만콘서트(연예인협회)


 25일 (일) 와인시음 체험 (마산대학 소믈리에과)

오후 5시 30분 퓨전음악회 (팬 플륫,,,,,,)
오후 6시 30분 요들송 / 여성힙합댄스
오후 2시 제5회 국제 국악대전
오후 4시 영호남 소리축제
오후 7시 30분 댄스오브 유니버스 (춤서리 공연단)
오후 8시 30분 비보이/난타 스페샬공연


창동 통합 상가 상인회 T. 222-3007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번주 수요일은

KBS1 시사기획 쌈에

규제없는 대형마트와 우후죽순 동네마다 들어서는  SSM입점.

기업들의 괴물같은 약육강식으로 재래시장. 동네상점가들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의 모습을

창동상가와 부림시장...취재. 인터뷰했는데 중앙방송 탔시유~~

..

 

나는 또 일 저질렀다.

시골에만 찾아다니며 노인들의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활력천국 프로그램인데

무다이

마산mbc방송국 홈피에 들어가 활력천국 담당PD에게

도시소외지역 노인(성호,동서동주변)들도 활력넣어주면서

늙은 창동상가에도 좀 활력 넣어주면 안되겠는교~

하고 문을 두드렸는데   긍정적인 검토..

하지만 도시노인들은 쪼를 빼사서 진행좀 어려울것 같은데

한번 해보자고 해서 시작된 방송을 위한 여러가지 협조사항을

모두 내가 저질러서 노인섭외, 프로그램출연섭외,
내가 수습해야 하니 얼마나 힘들던지 원.,...

동서동장님이하 직원들...그리고 주민자치센타 주부노래교실
멋쟁이 아줌씨,할매,, 할배님들...
암튼

10월 19일 월요일 오후 6시 50분 본방송,

10월 24일 토요일 아침 9시 재방송

창동사거리에서의 난장과

창동사람들...날구지...인터뷰...

 

보이소....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윤기 2009.10.19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블로그 세계로 다시 나오셨군요.

    환영합니다. 그리고,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2. 김언지 2009.11.24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사님^^ 잘 구경하고 갑니다 또 놀러 올께요^^

창동거리는 불법주.정차
광고배너, 풍선들로 무질서가 난무하다.
보행자를 위협하듯  오토바이는 쌩쌩 지나가고
일방통행임에도 번드시 진입하여 다니고
걷고싶은 거리가 아님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 혼란함속에서도
끊임없이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고 싶고 큰 그림을 그려가며
쉬고 싶은 공간,
걷고 싶은 거리를 꿈꾸어본다..

제9회 가고파국화축제로
마산시내 거리가 온통 노오란 국화꽃들이 살포시 줄지어 놓여있다..
현동묘촌에 몇 번을 방문하고
농촌기술센타과에 방문, 만남을 통해
 도시상가 거리에 국화꽃터널을 꾸며 돝섬축제장에 가지못하는 지역민,
고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싶어
욕심을 부려보았지만 첫술에 많은 꽃을 확보받지 못했다.
하지만
창동상가에 처음으로 국화아치터널, 탑과 거리곳곳에 국화꽃으로 장식하여
탐스럽게 피어나는 붉은빛, 노오란 국화꽃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하고자하는 열정이 조금씩 변화의 그림이 그려지고
시설현대화의 숙원사업들 (주차장. 화장실, 아케이트.쉼터, 고객지원센타, 공부방,,,도서관,,,)은 단계별로 만들어가야되겠지.
100년의 역사길에 놓여 너무 늙어버린 창동...
새로운 도시 디자인이 절실이 필요함을 모두가 알고 있을것이다...

창동이 다시 살아 숨쉬는 그날까지...
쉼없이,즐겁게,,..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정암 2009.10.18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산 창동이군요
    제 고향이 서울 창동이라 창동관련 글인줄 알앗습니다..
    거리가 예쁩니다

  2. 남기정 2009.10.19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잊혀져가는 도시
    퇴색되여지는 상권..
    이제 이곳에 열정의 여인이 있어 변화를 시도하시는라 고맙습니다
    활력천국유치, 청소년문화축제,창동상인대학,노래교실등등
    노고에 다시 한번 찬사를 보냅니다
    창동을 깨워주세요

낮술

카테고리 없음 2009. 7. 9. 15:05






















































7월7일 ~7월12일 일요일까지

저녁7시30분에 상영합니다.

여태 독립영화는 왠지 암울하기도,,그리고

소외된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사회와의 소통전달의 메세지등

흥미 유발을 한 작품은 접해보지 못했는데요

낮술..

정말 재밌습니다..!!!

 

놓치지 말고 꼭 보로 오세요

 

마지막날은

컵라면과 소주파티 꼭 할라꼬 합니다.

 

진짜진짜 보러오시면

후회하지 않을껍니다.

꽁짜입니다.

 

창동예술소극장 지하로 번개팅합시다.

모여라~~  낮술 보자  

D-3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푸른옷소매 2009.07.09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일 저녁은 비어 있으니... 낮술 재미나게 보고 소주도 한잔 해야겠습니다. 그날 뵈요.

  2. 파비 2009.07.09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술 먹으면 취할 텐디...

  3. 민병욱 2009.07.10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살짝 땡기네요. ㅋㅋ

7월3일~5일(금.토.일)     저녁7시30분     난타공연

7월7일~9일 (화.수.목)    저녁 7시30분    낮술 (독립영화) 

7월10일~12일 (금.토.일) 저녁7시30분   해설이 있는 영화음악회

7월17일~19일 (금.토.일) 저녁7시30분     참조은소리공연

7월24일~31일  계속        저녁7시30분     마산국제연극제 

 

7월은 모두 무료공연입니다.

한여름밤 창동에서 풀어내는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더위를 날려보세요!!!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6월 마지막 일요일 저녁이다..

날씨는 무척 습하고 더웠다.

남편과 아들에게 소극장에 공연을 보러가자고 보채 듯 하였더니

싫은 내색 이면서 어쩔 수 없이 동행하는 모습이 사뭇 즐거웠다.

예전 같아선 꿈에도 생각 못할 일인지라..

살아가는 시간 속에서 조금씩 변화되어 가는 것 같다.

홀로, 혹은 가만히 있기를 더 편하게 생각하는 습관이 묵은 지 같았기에.....

창동 예술소극장...

저녁7시 타악 퍼포먼스공연..

포스터 홍보 안내 시간에 맞추었는데 공연을 찾는 관객이 아무도 없었다.

공연 측 인쇄물에서는 8시라고 안내되었다.

7시30분에 시작하는 것으로 잠시 공지되면서

소극장 앞 에서 기다렸다.

지나는 행인들에게 “공연보고 가세요.. 곧 시작합니다.”~ 라고 건네 본다.

사람들은 “바빠서, 혹은 아이가 있어서~”어색한 듯 거절한다..

공연이 시작되었다.

길석근님이 이끌어가고 있는 용인대학교 국악과 미르(타악그룹)..

일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관객이 없다.

우리 가족 외는.....

난타가 시작되었다...첫 번째 순서로 미르의 꿈

장구와 북이 하나 되어

캄캄한 지하 소극장에 심장이 뛰듯 느린 듯 재빠르게 숨 가쁜 리듬이

저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하였다....

잠시 좌중을 둘러보다 공연팀과 관련 된 어느 한 사람이

서울서 여기까지 내려 온 팀들의 공연을 이렇게 끝내기에는 아쉽다며

다른 사람들과 함께 보면 더 어떻겠다고 제의를 하고

바깥 거리로 나가자고 하였다..

우리는 다시 이동을 하여 창동 소극장 앞 거리에 앉았다..

실내에서 풀어내는 소리보다

역시 거리에서 지나는 행인과 함께 즐기는 연출이 더 좋았다.

어린 여학생의 단아한 모습과 고운 목소리로 판소리의 한 대목을 들려 주었고

다시 이어 신명난 가락여행을 떠났다.

장구, 쾡과리, 목탁, 무종을 울리며 다양한 변주에 흐느끼며

전통과 현대적 사물놀이의 조화를 이루는 축제의 한마당을 즐겼다.

창동 거리 문화난장..

한 여름 밤 거리에 연인과 혹은 가족과 평화롭게 느린 듯 한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소리에 이끌려 찾아가는 작은 마음의 여행을 즐길 수 있다면

그들은 행복함을 느낄 것이다.

창동 예술소극장과 함께 그려가는 다양한 공연들로 우리네의 가슴이

풍요롭기를 바래본다.

4월 개관이후 아직까지도 마산시민들은 소극장을 모르고 있다.

소극장에서 공연되고 있는 연극, 춤,, 독립영화, 음악등 평소 함께 느껴보지 못한

다양한 문화난장들을 아직도 소수들만의 이야기로 생각하고

즐기려고 하지 않는다..

 

공연을 이끌어가고 있는 그들은

풍요로움 보다 휑한 외로움으로 어김없이 관객과 만나고 있다.

그래서 더욱 우리는 그들과 만나 소통하고 함께 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 계속 이어질 공연들은

여름밤 창동거리에 영화 상영.. 음악 공연등 으로 사람들이 몰려오기를 꿈꾸어 본다.

마로니에,,대학로처럼 자연스럽게 난장으로 풀어가는 거리공연으로

지역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고 싶다...

삭막하고 혼란한 창동거리에 벤치를 꾸며 잠시 몸을 맡기는 넉넉함과

향수 어린 맛 집에서 추억을 되새겨보는 보너스까지 던져주면서 말이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북카페 시와 자작나무...옛 중앙극장 맞은편 김형준 치과옆 건물

이 곳에는 책과 차와 음악,,자유로운 영혼,,, 사람들이 있다...
정기적인 행사가 있다.

매월둘째주 화요일은 철학카페...
.매월 둘째주 토요일은 NGO통합과정 외부강의
그리고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문화산책... 그동안 다양한 문화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노래,, 춤,,우리소리,, 시..,, 영화로보는 클래식이야기...

어제는  플라멩코이야기...(1973년 연세대 정외과 졸업)
마산태생의 김준형선생님과 함께 춤이야기를 나누었다..

 플라멩코는 '우물보다, 그리고 바다보다 더 깊은 플라멩코는
첫 입맞춤과 첫 흐느낌으로 부터 나온다'라고 시작되면서

집시들의 치유할 수 없는 내면의 상처, 빛과 색채에 대한 그들의 맹목적 열정,,, 식을 줄 모르는 자유에 대한 갈망....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로 시작되는 귀천을 플라멩코로 춤추는 상상을 하며.....

 I shall return to heaven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when the picknic is over in this world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

and go there to say it was beautiful      가서 아름다웠노라고 말하리라.....

살풀이 춤.... 춤추는 자의 애자한 심성을 하얀 명주수건에 풀어보고 달래보고 하는 듯 흡사 시가 흐르는 듯하다.

느릿,,빠름,,, 무순한 곳선을 그리듯, 슬픔이 가득하나 막막하지 않다.

한쪽으로는 맺고 또 다른 쪽으로는 푸는,,,가득참과 비움이 반복.....

한과 애절함, 환란과 비애를 환희로 승화시키는 몸짓....

 플라멩코는 역동적이다..

첫 도입부의 아이! 아이! Ay! 의 거친 외침으로 시작한다...

deep song    쉬고 이어지는 엇박자,,,, 기타 연주,,,,,격렬한 몸 뒤틀림,,,발구르는 소리,,, 리듬에 손벽치기,,  달랠길 없는 고통의 표현,, 느낌,,,

 짧은 시간이었지만  집시문화의 플라멩코의 춤과 노래,, 리듬에 빠져보았다.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매월 셋째주 일요일 오전 11시가 되면

경남대 정문앞에 걷기 위한 사람들이 하나 둘 나타난다.

평소 함께 걷는 사람들,, 가족,,친구,,,,

걷는 사람들이란 인터텟카페다음)로 부터,,라디오방송으로부터 흘러 들어

함께 걷고싶은 욕구에 따라 다양한 발길이 모인다.

 일요일아침,,
남편은 일찍 출근하였고 아들과 덩그러니 집에만 있기 왠지 모를 습한기운이 돌것 같아 아들에게  걷는 사람들과 함께 하자고 권했더니

교회는요? 교회도 가고 싶고 걷는 사람들도 가고 싶고....

우린 교인이 아니지만 가포초등교 뒤 비닐하우스(정금교회 이용환목사)에 두어번 갔다왔는데  아들이 참 좋은 느낌으로 마음에 와 닿았던...

잠시 갈등... 그러다 걷는 길을 선택하여

토마토, 미숫가루등을 급히 준비하고 김밥을 사러 부림시장에 내려갔다...

 시장길  언니들, 상인회원들이 오데 가느냐고 다들 물어보신다..

ㅋㅋ 오랜만에 창동일탈한다고,,바람쐬고 오겠다고  ,,,,,

 아들과 함께 버스를 탔다..

그 버스 안에서 정금교회에 예배보러 가는 철학 친구를 만나 목사님께 안부전해달라고 인사를 나누었다..

경남대 정문앞 도착...

저 만치를 나를 발견한 걷는사람지기 (송창우시인)가 아주 반갑게 맞이하여주신다..  평소 아는 이웃들이 중심이면서

그동안 자연스럽게 새로운 걷는 회원들이 많아진것 같았다...

양운진교수님(경남대), 송창우시인 내외, 고도석샘, 유목민 성훈, 김산,

창원장애인복지관,,금속노조 가족(유모차까지 ),  애견병원에 다니는 송시인아내 친구 복칠,,,복칠친구와 아들.. 하동임언니,,,타로카드를 잘 보는 어린왕자 재훈이,,,

매천선배(아름다운가게 천사)와 동행한 시인,

그리고 우연히 라디오청취로 알게되어 걷는모임에 오게되었다는 아들
초등시절 친구 엄마.그리고 그의 친구들....

최명가족 (아름다운가게 매니저)은 고참,,,

딸 가을이는 9세인데 3세때부터 걸었던 고참선배..

아무리 먼길도 투정없이 잘도 걷는다... 동생 여름이4살이 된 지금에도..

마침 시민기자 VJ주여진씨도 걷는사람들을 취재하려고 동행길에 나섰다..

그렇게 25 여명..

오늘의 걷는 코스는..

버스를 타고 이동하여 수정을 지나 구산면 심리마을에 내려-> 반동으로.....>  마을길과 숲길, 바다를 보면서 걷는...

 




마을 입구 앞 고사,,돌 형태가 특이 하여 찍어보았다,....



심리마을... 걷는 사람들의 일행이 모두 내리자 , 버스는 우리를 뒤로 한채 다음 정류장을 향해 떠났다....




걷는 사람들은 아이 어른 ,,모두가  얼굴이 해맑고 평화롭다....앞서거니 뒤서거니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걷는다..



옥수수


아들, 나와 함께 일하고 있는 청년인력. 타로카드의 재훈이,,,
 그리고 유목민 성훈




까치수영


달맞이꽃 (밤에만 핀다는 달맞이꽃이 아니라 개량 달맞이꽃.. 그러고 보니 우리집 앞 작은 화단에도 피어있는 걸 이제사 알게 되었다..)


논길 저 만치 보이는 집의 모습...

색깔이 너무 이쁜 어느 집 앞 어귀에 핀 접시꽃....


한적하게 쉬고 있는 배들....




마을을 지날 때 담 너머 포도송이에 눈길이 갔다.



마을 어르신의 어린시절 반동 초등학교를 등교길로 오고갔던 숲길 고개에 너른 마당에서 잠시 쉬면서 숲속 작은 음악콘서트를 .

노래하는 가수 김산  ,,,,,그리고   나도 6월에 어울리는 가곡 한 곡...








붉게 화사하게 핀 석류꽃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종호 2009.10.06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걷는 기쁨은 우리를 행복하게 합니다. 마산도 걷기 편한 도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연히 알게된 걷기 모임에 다음에 같이 동행하면 좋겠습니다.

1 . 6학년 가을소풍이었다  . (정미선. ? .조현주 .김경년)
 코스모스가 칼라로 보인다면 분홍빛이 선했겠지...

2. 추산동 포교당 법당 앞 마당  (백길선.김경년)
 ㅎㅎ똑같은 체크바지를 입고 단짝을 증명하듯 찰칵
3. 우리때부터 앨범이 사라졌다
  6-6반 졸업사진 (담임 이정소 선생님)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참소리 2009.06.10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애띤 얼굴이 무척 귀엽습니다.마산에서 이사님 뵙던날~ 저한테는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었고 열심히 가고 싶은 길을 따라 가시는 모습도 아름답고...
    도시,창동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이사님의 고뇌하는 모습에서 당신이 진정한 커뮤빌더임을 인정하며 현란한 도시 창원으로 돌아왔습니다.늘 건강하십시요^^

  2. 이종호 2009.10.06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똑 같네요? 하나두 안변했네요


여러분,,,
창동에 오신기억이 언제입니까.
아직도 추억의 언저리공간으로만 기억하고 있으신지요.
좀은 화려함이 없어도
그때 그 가게, 시간의 흐름과 함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왠지 창동은
쌀쌀맞지 않은 공간이면서 풋풋한 맛이 나는 곳입니다.
많이 낡은 건물들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화려함이 넘치는 대형백화점에 점점
경쟁력이  떨어지니 썰렁함이 맴돌긴 합니다.
그나마 주말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많기도 합니다.
06년 11월에
이대로 주저앉지 말자는 굳은 의지속에
창동상인회가 구성되고
전국에서 처음으로 상점가 등록을 마치면서
임원진이하 회원들과 함께
변화하는 창동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면서 부딪쳐 가고 있습니다.

국비(중소기업청, 시장경영지원센타)
지자체(지역경제과..)로부터의 관심과 지원,
도의원, 시의원의 많은 지지등을 통해
창동활성화 용역을 마치고
하나씩 만들어가는
시설현대화 사업(공영주차장, 화장실,쉼터, 아케이트..).
지속적인 고객유입효과의 공동마케팅.
청소년문화존. 창동예술소극장 등 문화마케팅을 시행하면서
지역시민으로부터
고객으로부터 외면받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노력의 일환으로
07년 제1회 창동상인대학에 이어
힘들고 어렵지만 제2회 창동상인대학이 곧 개강됩니다.

-. 입학식 : 6월8일 (월)오전11시
명예학장 황철곤 마산시장 .. 학생대표 선서..

-. 기본과정 : 6월9~ 7월2일
심화과정 : 7월7~ 8월4일
졸업식 : 8월 첫주 예정
사각모. 졸업장. 우수학생표창장..
매주 화. 목 오전 10시~13시

상가활성화를 위한 공동체의식, 마케팅, 소비자구매심리, 유통변화
창동역사이야기, 행복철학, 와인이야기,,디스플레이등
상인들의 일상을 즐겁게 해줄 교육과정이 펼쳐집니다.
교육을 통한 자신의 변화와 열정을 느끼면서
 관심과 애정을 주시고 있는 지역시민들 에게
친절과 감동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행복하세요!1

Posted by 창동아지매(골목해설사) 김경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창동꽃길100M
창동꽃길100M 2020.04.20

지난 골목 모습은 참으로 어둡고 냄새나고,,, - 2018년 4월5일,,, 3.15가족나무로 골목이 변화되었다. 사람소리가 들려오고 꽃과 나무를 심었다... 어설픈 모습이었지만 행복했다. 다시,,, 골목정원을 꿈꾸며 손길,..

그리움이 머문 곳, 성덕암

화요아침산책..어린시절 시간이 맺어준 곳.. 추산동산1번지 성덕암(산제당) 옛모습은 거의 사라졌다..중.고등시절 마산불교학생회..그리움 가득합니다.. 어김없이 해는 솟았다. 법당은 불이타서 사라졌고, 좁은 계단으로 올라갔던 ..

창원사랑상품권 홍보대사, 박동진오동동장

사장님, 창원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안되었네예~ 왜 가맹점 등록을 해야하는지, 좋은점을 설명하면서 신청을 접수받았습니다. 가입신청 기념으로 내일 저희직원들과 브런치 먹으러 오겠습니다... 3월11일(수) 점심시간에 250..

3월임대료 안받겠습니다

저에게 아주 조그마한 공간이 있습니다, 1층 50년전통 낙원우동집 2층 연암화실 사람들의 발길이 끊어진 가게, 외부수업이 한꺼번에 끊어진 민화작가.. 어려운 시기 함께 힘 보태겠습니다. 두 공간 3월임대료 받지 않겠다고 연락드..

2020년 3월11일  점심후 동네한바퀴

점심시간,,부림시장 옛 청년푸드 바보몰에도 봄햇살같은 점포가 넓은공간을 오래된가게와 함께 채워가고 있습니다 시장반점. 동태전.서면식당.일번횟집.부림곰탕 ...맛나게 갈치조림을 먹고나니 '산책할까요? ' 노크하는 센터 신입 연구..

부림시장 老鋪 ,인덕한복

85세 조윤옥할머니 웃는모습이 이뿐 꽃같다. .2년만 더하면 50년째다..평생을 한복만들고 살았다고 한다.. 부림시장 한복점포와 점포사이 숨은 공간, 드디어 한복가게 뒤 틈 공간에 대한 궁금증이 풀렸다. 아주 좁았던 두어가게..

동백꽃필무렵
동백꽃필무렵 2019.12.11

2019 만만한 문화피우미 동백꽃 필 무렵 , '이제하 시인을 만나다.' ​언제 : 2019년 12월14일 (토) 오후2시~4시 어디서 : 창동희망나무 골목 누구랑 : 골목을 사랑하는 사람들..​ 창동희망나무 골목에 지난해 심..

뜨개의 손길,  골목에 펼쳐지다

마을-대학 공동체협력사업으로 경남대 +진주 경상대 링크사업단의 과제로 16개 마을이 참여하는일에 작은 꿈을 골목에 펼쳐지게 되었다. 너무너무 신난 시간이었다. 1) 창동거리길 김밥나라- 창동예술촌 입구 작은길이 휑하다. 뭔가 ..

창동골목을 마음껏 즐긴 경남대 유학생

2019년 9월29일 일요일 오후 2시, 약속된 장소, 코아양과 앞으로 나갔다. 쪼르르 앉은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필리핀, 중국, 그리고 지도교수 러시아문학박사 정은상. 며칠전 부터 미리 감사하다는 마음을 주었고 투어를 함..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
봄단장하는 마산합포구 동서북13길15